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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왜이렇게 말랐어~~~애미는 보기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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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덩어리에 눌려 갈비뼈부근이 아푸기시작하면서
심각성을 느꼈지만... 충격이 식탐보다 크지않더군요.
전 지금도 누워있어요.
머릿속은 바쁘죠. 해야할일들을 머리속으로만 해요.
몸은 움직이지않아요.
그러면서 해내지못한일들에 대한 후회와 자괴감, 그리고 언제나 실패하면서 느끼는 무서운 나에대한 포기... 결국 그 끝은...무기력과 우울감이네요.
이 생활을 이겨내고 다시 일어나고싶어요.
남들 앞에 당당히 멋진몸매로 서고싶어요.
건강해졌다는 소리를 듣고싶어요.
무언가 절 잡아줄 그런게 필요해요...
부탁드려요! 제 살들을 태워주세요!
쉴만큼 쉬었고 여름잠에서 깨어나 움직이게 해주세요~!!
딱 좋은 계절이네요~^^
올 추석땐 시엄니한테
"아들~ 왜이렇게 말랐어~~~애미는 보기좋네~" 이말...듣고싶지않아요~ㅜㅜ


성별은 여자지만 앞뒤가 같아요.
나이는 32살입니다.
키는 163 몸무게 63입니다.
목표몸무게는.....53입니다!!!!
깨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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