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시작은 10월달에 했는데 결혼식도 많구 해서 뷔페음식들에 혼이나가 막 먹어대서 요요왔구요 매일 3KM씩 걸어도 살이안빠져 이번이 마지막이다 (매번 그러죠) 헬스장을 과감하게 등록햇습니다!
1일 1식과 남친과 헤어지는바람에 맘고생 하구 스쿼트,런닝, 틈날때마다 스쿼트자세 힙업운동 한결과 54.7-> 52.5 아직 갈길이 멀었다는걸알지만 .....
제가 그나마 뺀건 맘고생을 같이해서 살빠진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 ㅠㅠ 크리스마스 한달남짓 남았는데 혼자보내야될것같네요 ㅠㅠ 슬퍼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