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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일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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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70.5kg 오른쪽은 52.9kg입니다
키는 158.1센티 입니다

원래는 55kg만 되도 좋겠다였는데
더 빠지고 있어요

빠지는데까지 빼보려구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밀가루 흰쌀밥은 안먹고 있어요
운동은 하루 만보걷기만 꾸준히 하고 있구요

어제는 세상 태어나 처음으로 살 그만빼라는 소리까지 들어봤어요ㅠㅠ 그것도 부모님께ㅜㅠ
지금이 보기 딱 좋다고 하시네요ㅋ

예전에 하마같다고 뭐라고만 하시더니 이제는 먹는거 있으면 먹으라고~먹으라고 하시네요

근데 식이를 조절하다보니 먹는게 막 땡기지는 않아요
몸이 습관이 되어버렸나봐요

가끔 달달한 커피정도는 마셔주고 있어요

떡볶이가 먹고싶지만 밀가루는 되도록 더 참아보려구요

저도 태어나서 날씬하게 한 번 살아보고 싶었는데
그렇게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우리모두 힘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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