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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언스위트와 아프리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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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식사 대용으로 간편하게 한끼 해결했네요.

그릇에 담긴양은 아프리콧 시리얼 1회 분량 40g이예요. 그릇에 3분의 1정도 담겨졌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90ml를 잘라서 시리얼에 같이 섞으니 딱 한끼 식사가 나오네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35칼로리, 아프리콧 40g 144칼로리네요. 두개같이 먹는데 200칼로리도 안넘어서 칼로리는 넘넘 착하네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는 담백하면서 달지않고 깔끔해요. 아프리콧 시리얼은 시리얼 모양에 따라 식감도 틀려 어떤 시리얼은 잘 씹히기도 하고 좀 가늘고 길쭉하게 잘려 있던 모양의 시리얼은 살짝 딱딱한 식감이 들었어요. 그리고 살구 덩어리와 호박씨가 약간 아쉬울 때쯤 씹히면서 달달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느껴저 제가 좋아하는 바삭한 식감과 맛, 두가지를 다 만족시켜주네요.

아몬드콘푸레이크를 좋아하는 1인으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우유와 아몬드콘푸레이크의 어마어마한 칼로리와 달달함에 절대로 못먹을 줄 알았는데. . 오히려 건강하면서도 깔끔하고 위에 부담도 가지 않는 아몬드브리즈와 아프리콧으로 아침에 건강한 음식을 간편하게 먹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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