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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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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여성 / 임산부, 수유부 유무 :없음 / 야간, 교대근무 형태 :일정한 주간근무 / 현재체중 : 70~72 왔다갔다)




도전 각오


중년의 나이를 살고 있는지금


사춘기를 지나고부터 내내 반복되던 다이어트와 요요


날씬과 뚱뚱의 차이로 상대의(특히 이성)대접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알고 있기에 지금까지다이어트의 절절함이 있었지만


그것이 건강과 직결되는 시점이 되다 보니, 타인의 질타와 시선보다 더욱 무서운 공포가 되네요.


수술을 앞두고 비만으로 인한 혈압과 지방간 간수치 이상으로 수술을 조금 미루고 살을 빼야 한다고 담당의사가 말합니다.


비만.. 정말 생명에 대한 공포를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병원처방의 식욕억제제를 의존하지 않고 평생 실천할수 있는 식습관을 가지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다이어트를 하고도 고치지 못한 식습관...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고치고지금 부터라도 건강해지고 싶네요.


필승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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