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top

내생애 마지막 다이어트

view-사진

삼십이 넘어서는 뇌종양으로 수술과 항암치료로 너무 말라서 아동복 13호 넉넉히 맞을정도였어요.제발 45kg 만 넘길 ᆢ오랜 치료를 맞치고 몸이 정상으로 오더니 44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큰애낳고 20년이 넘도록 생기지 않던 아이가 생겼답니다.
산달이 되어 병원에 갔을때 몸무게가 52kg.그래도 늦둥이 아들은 다른아이들도 작게 태어났지만 지금은 다른아이에 비해 큰편이고 건강하게 잘자라고 있습니다.저도 늦둥이아들 낳고 많이 건강해져서 일년에 한번만 뇌검사랑 건강진단을 받을정도.근데 요즘 들어서 체중이 급격히 늘어서 걱정입니다.처음으로 이렇게 살이 쪄 보는것이라서 몸도 둔하고 많이 붓고 생활하기가 불편해서 오늘부터 다이어트 시작해 보려고 다이어트앱도 깔아놓고 ᆢ적극적으로 다이어트 시작.
꼭 당첨 되길 ᆢ부탁드립니다.

댓글타이틀

2014.07.28 이전글/ 다음글 추가

이전글 신청합니다

다음글 신청합니다 저 초콜렛 진짜 좋아해요

2014.07.28 배너 추가

댓글타이틀

댓글 (1)

등록순최신순공감순

댓글리스트

이전/다음페이지

1

읽으면 도움되는글

읽으면 도움되는 글

컬럼

식단 90kg대에서 80kg대로 빼는 데 1달 걸려! 폭풍감량 비결 공개?

칼럼 '콤부차' 어떤 효능 있길래, 다이어터에게도 인기있는 걸까?

칼럼 살빠지는 디톡스 빼빼주스? 모르고 마시면 더 살쩌요!

칼럼 다이어트할 때, 어떤 김밥 먹는 게 유리할까?

칼럼 냉방병, 여름감기, 일본에서는 이 음식으로 관리한다(생강즙 진저샷)

20161101 텝메뉴추가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