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결혼식 부페 흡입하고 와서 저녁에 운동갔다오는 길이예요. 그래도 맛있게 먹은건 후회하지않아요 ㅋㅋㅋㅋ 제가 55까지빼고 정체기와서 멘붕왔었는데 그냥 꾸준한게 답인거같아요. 꾸준히 식단조절하고 그냥 운동을 조금 다른방식으로 바꿨어요. 먹는것도 다른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어봤어요. 그랬더니 생리후에 다시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더라고요. 우리 모두 힘냅시다!!
와 저랑 비포몸무게가 같네요ㅠㅠ 저고 목표 체중이 52인데 자극확실히 받고갑니다!!
저랑 키가 같네요
부러워요 저도 59에서 시작해서 한달동안 56.5키로로 2.5키로 감량 했어요 목표가 55키로인데 너무 더디게 빠지니까 힘드네요 그래도 자극 받고 갑니다 더 열심히 해봐야 겠어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