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작년11월에 셋째 낳고 올해 내 배를 보며 다이어트를 결심했네요~^^
키와 몸무게가 비슷하네요 꼭 원하는 몸무게 만드세요~~!!
이제그만떠나주련 와!!!멋지십니닷^.^
전 두달걸렸는데 계속 정체기네요ㅎㅎ
애들 반찬하면서 뭘 계속 조금씩 먹게되는게 화근인듯^^;;
저랑 비슷한시기에 출산하셨나봐요^^
저도 지금 연년생으로 둘째출산후 백일지나 문득 거울속 제모습이 너무한심해서 다이어트시작했어요 저도 지금 한달됬고
저는현재 저녁6시이후로 금식 유산소운동 1ㅡ2시간하고있어요 7키로빠졌구요!
전 앞으로도 갈길이 머네요ㅜ 홧팅!!
연아8282 첫째때 가벼운맘으로 금방빠질줄 알구 먹을거 다먹으면 운동했는데 100그람도 안빠져서 5년간 70키로루 살아서 둘째낳고 뭘로 빼질가 숙제였거든요~
근데 제가 우연히 허벌라이프를 알게되서 3개월간 시키는데로 했더니 5년만에 아가씨때 몸무게를찾아서 유지하다가
셋째낳고서도 먹는건 다른식이요법은 너무 귀찮고 영양도 부족하니 아침,저녁 쉐이크 점심은 아무거나 막먹고
자기전 쉐이크 (한달에 15만원 에서 20만원정도)
운동은 시간도 돈도 없어서 자기전 스트레칭30분 플랭크,줄넘기, 스쿼트 30분
해서 매일빠지지않고 운동하고 잡니다
군것질이나 반찬주워먹기를 하면 덜빠지고 안먹은 날은 잘빠지는듯...
고기는 기회만 되면 무조건 먹습니다..되도록 하루 열량 1000키로 이하 안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