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감동!!! 저도 스쿼트부터 천천히 시작해봐야겠어요..! 라면끊기 정말 힘든데.. 의지가 대단하세요! 저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슈깅 저는 다이어트 처음할 때 처음부터 운동이랑 식단을 같이 했는데, 2016년 10월에 75찍고 나서 그 달 바로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운동은 걷기랑 스쿼트만 했어요.
너무 많이 하면 무릎 아파서 오래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무릎 아프지 않을 정도로만 해주고 식단은 밥식단으로 하루 세끼 다 챙겨먹는 걸로 했어요.
밥은 현미랑 잡곡 섞어서 먹고 야식, 군것질은 안하는 식으로 시작했어요. 밥이 질리면 라면 해먹었는데, 라면 먹고 난 후 2~3일은 살 안빠지고 몸이 부은 상태가 유지 되는 걸 느껴서 12월까지만 그렇게 하고 12월부터는 라면도 끊었어요.
그렇게 12월 3일? 그쯤에 쟀을 때 71.2 를 찍었어요. 그러다 12월 쯤 살이 더디게 빠지길래 운동을 걷기랑 스쿼트 외에도 줄넘기도 같이 해보고, 12월에서 2월달까지 어린이집에서 일하다 보니까 정말 당연하게 68까지 빠지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올해 3월에 정체기가 왔어요.
(정체시기 3월 초부터 4월 10일?쯤까지)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도 밥식단으로 하는데 살도 안빠지고 체력이 오히려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골반이 틀어져서 그런거라고 해서 골반교정도 받고 식단을 아침 저녁 채소, 과일이나 샐러드로 하고 점심만 밥식단으로 먹었어요.
대신 밥식단도 예전보다 싱겁고 양도 확 줄여서 먹는 방법으로 먹다보니까 지금의 64까지 찍었어요ㅎㅎ
쓰다보니 겁나 기네요 허허^^;;;
저는 그 이모깨서 밀양? 에서 하셔서 거기로 가긴 하는데요, 광주만 봐도 척추교정, 골반교정 해주는 곳이 많아서 잘 알아보시고 가면 좋을 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