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꾸준한 운동과 식이조절이 답입니다~!! 운동은 홈트로 햇어요..헬스장다닌거는이제일주일째 왕초보네요. 몸을비틀어야보엿던 배가 이제는 정면에서도 보여요. 물렁물렁 접히면안에 볼펜 네다섯개 훅들어갈정도엿는데... 저도 변한 제모습보고놀라고 신랑도 놀라고 주변에선 저보고 홈트시작하고 다요트시작하시는분들많아요~ 1년넘게 다신눈팅만하고 부러워하고 그러면서 포기하고 그러다 4개월전에 이번이마지막이다. 하고 시작한게 벌써 지금이네요. 전 나이도 많고 애엄마에 워킹맘 입니다. 키는170정도고 72.4부터 다이어트시작햇구요... 오늘아침은59.5네요... 목표는55 힙업 뒷구리빼기~!!! 다이어트하시는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