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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바지한번이쁘게입어보는게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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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넘게살며안해본다이어트가없는거같아요..
허벌,덴마크,GM,알약,한약,원푸드등등..
인기있다는다이어트는다따라해봤지만늘상실패..
타고난하비라젊을적치마입고다니면뒤에서저다리에치마입고싶을까?라는소리까지들었던저..
그래서빼겠다하고뺀게이정도..
나름뺐다생각후흰바지한번입고싶어
큰맘먹고구매해입었는데..
그모습본누군가..
다리너무두껍다고보기흉하다며입지말라고..
상체에비해다리가좀더두껍다보니바지는안입어요..
바지입으면다리가더부각되서아무리검은바지를입어도너무뚱뚱해보이더라구요..
그래서다리두꺼워도치마만입던저였는데출산후나온배덕분에치마도입기힘들지경..
아이는점점커가고..딸과이쁜옷같이맞춰입고싶기도하고...
행여나엄마뚱뚱하다고창피해하진않을까걱정도되고..
정말너무나살빼고싶은데어디서부터어떻게해야할지도이젠너무막막하고거울로내모습을보면한심하단생각만드네요..
진짜죽기전흰바지이쁘게입고돌아다니는게소원입니다..
간절한마음담아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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