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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띠같은 삶을 청산하고 나를 사랑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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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려서부터 통통했었습니다 먹는걸 워낙좋아해서 살이 빠질수도 없었고요 어릴땐 그냥 놀고 먹고 그게 행복이라 주변눈 주변말 몸매 상관없이 신경도 안쓰고 그냥 맛있는거 맘껏먹고 신나게 노는게 행복이었는데 점점 학년이 높아지고 외모에 신경쓰는 나이가되자 주변말과 눈이 저에게 제일 큰 상처가됬고 그냥 겉모습으로 절 판단하는 사람들이 너무 미웠고 뚱뚱한 제 자신도 너무 싫었어요 그냥 제 자신에게 넌 뚱뚱하고 못생겼어 주변사람들 말과 눈이 저의 모습이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제자신을 싫어하고 자존감낮은 아이로 만들기 시작했어요 스스로 저를 주변사람들의 말과 눈이 맞다 나는 그런 아이다 라고 저자신이 제 겉모습으로 저를 판단하기 시작했죠 스스로 상처도많이주고 받고 그러다 제일 크게 상처를 받는일이 생겼었어요 그일로 90%는 복수심으로 10%로는 제자신이 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살을빼기 시작했어요 쉽지는 않았지만 너무 빼고 십었죠 그러다 목표까지는 아니지만 뚱뚱에서 살짝통통까지 왔어요 여기서 느슨해지면 안됐었는데 느슨해져서 다시쪘어요 또 제자신을 그 말과눈속에 가둬버리고 말았죠 근데 이제 매일 답답하고 우울해서 잠을 못자는 생활이 더 지겹고 더 싫고 화가나서 이제 마지막이다라 생각하고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조금은 감량했지만 처음다이어트했을때보다ㄴ 안빠지더라고요 또 안돼나보다 하고 포기해버릴까 느슨해져버릴까 무섭고 두려워서 체중감량에 무슨 도움이라도 될까 이 뫼비우스띠같은 삶에 변화를 줄수있지않을까 해서 신청해봅니다 너무 길고 소설같았죠 이제 저도 제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감을 자존감을 높이고 싶네요 그럼 제인생에 해피엔딩같은 나날들이 오지않을까 하고 간절한 바람으로 신청합니다

인스타네 공유했어요 아이디도 나와야하는건가요? 개인정보때문에 잘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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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8 이전글/ 다음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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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8 배너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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