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top

운동복 장만기념으로..

view-사진

이 사진을 카스에 올렸는데요, 저 나름은 비교적 큰 감량후 그래도 몇달 넘게 유지는 하고있는지라. (더 감량하고싶긴하지만) 그래도 나이 40넘어 이정도면 잘 하고있다라고 스스로 뿌듯하여 올린건데 혹시 객관적으로 봐서 욕 먹을 정돈 아닌지 어디 물어볼데가 없어서요^^;;
사실 뚱뚱한, 뚱뚱했던 사람들은 자존감이 낮은 경우가 많잖아요, 아직 자존감을 회복 못한건지(그래서 이 사진이 부끄럽기도하고) 아님 살좀 뺐다고 근자감이 높아진건지(이 사진이 자랑스럽기도 하고) 갈팡질팡이에요.ㅎㅎ(이 운동복도 장만한지 몇달 됐는데 정작 운동갈땐 안입고 집에서만 입어요. ㅋㅋ )

아래사진 비포시절..

댓글타이틀

2014.07.28 이전글/ 다음글 추가

이전글 5개월만에~^^

다음글 살빼면 달라지는것들: 73>47>56>50 다이나믹 했던 중고딩시절 다이어트 (디테일)

2014.07.28 배너 추가

댓글타이틀

댓글 (22)

등록순최신순공감순

댓글리스트

이전/다음페이지

다음페이지 ▶

123

읽으면 도움되는글

읽으면 도움되는 글

컬럼

칼럼 '콤부차' 어떤 효능 있길래, 다이어터에게도 인기있는 걸까?

칼럼 다이어트할 때, 어떤 김밥 먹는 게 유리할까?

식단 윤은혜 1주일에 3kg 감량 위해, 이것들 먹었다?

칼럼 다이어트할 때, 물 먹는 타이밍 언제가 좋을까?

칼럼 남성호르몬 수치, 테스토스테론 부족? 약 대신 '이것'으로 극복 (진저샷 루틴)

20161101 텝메뉴추가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