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부터 사실 다이어트란 개념을 살짜기 놓은터라
그전의 열정과 의욕을 어쩜 조금 내려놓은
현재에 안주하고있었을지도 모르는
제자신을 재발견
여름부터 무너져서 다시다시 외쳐보지만
이미 조금은 주저앉아있었을지도 모르는
제자신을 다시점검항니다
다른때같으면 망설임없이 도전했을텐데
사실 고민을 며칠 엄청했어요
귀차니즘이란것과 이미 친구가되버린ㅡㅡㅜ
많이 안주해있었다는 결론이지요
나태함을 벗어던지겠습니다
낼부터도전합니다
체지방타파하고 예뻐질께요
다신9기 도전자분들 우리열심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