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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포자기하다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다엿트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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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일하랴 육아하랴 스트레스를 저녁에 먹는걸로 풀었고. 이미 살찐거 별생각없이 그러려니 자포자기 하고 살았습니다. 헌데 아들녀석이 이제 초등학교 3학년이 되니 엄마가 살이찐 모습이 싫은지 자꾸 다엿트 얘기를 하기 시작하면서 저를 챙피해 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주위에서 살좀빼라고 성화를 부려도 그냥 살지머 했던 제가 아들래미의 한마디에 각오를 하게 되네요...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일주일째 열심히 다엿중이고 현재 3.5키로 붓기만 빠진 상태입니다..
워낙 몸무게가 많이나가서리...
저녁은 6시이후로 굶고있는데 곤욕이더라구요...
도와주세요... 칼로리 낮은걸 어떤걸 먹어야 할지 몰라 쌩으로 굶고있습니다..
사진은 오늘 아침에 아들이 무작위로 찍은 사진입니다..심하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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