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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입 달래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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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입이 너무 심심합니다.
공복감도 같이 달래기 위해 바질캔디를 먹고있는데 씹는맛이 없어서, 크게는 아니지만 조금씩 또 냉장고에서 무언가 꺼재먹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하루 1200칼로리정도 먹으려 하는데 지금 자꾸 초콜렛을 한두개씩 꺼내먹고 양갱을 먹다보니 1400까지도 섭취되네요ㅠㅠ
반찬도 종류가 많을수록 은근 먹는양이 많아져서 식이조절이 힘드네요
3키로 감량해 40키로대를 만들었는데 다시 앞자리가 5로 바뀌려 하고있어요ㅠㅠ

샐러드랑도 먹고 간식으로도 먹고 해서 후기 열심히 쓰고 다아어트도 성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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