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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더 사랑하기 위해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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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변하는 49일 식사일기] 서평단 체험 모집글을 읽고는 글귀가 너무 마음에 들어 처음에는 나도 신청하고 싶다였어요.
그 다음에는 굳이 이 책을 읽고 다욧을 해야하나? 다신 12기 하면서 약 5키로나 뺀 나인데 원래의 내 방식대로 하면되지~ (웬 근자감인지😥😥😥) 하는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어제 인바디를 하고 와서는 다시 생각이 바뀌었어요

12기가 끝나고 풀어진 것도 있고 어제 점심까지 푸짐하게 먹어 체중이 더 나가는 것도 있지만 충격을 받은건 8월에 인바디 했을 때보다 근육은 0.5kg빠지고 지방은 올랐다는거!!!😰🤯😭😤😱
12기 하는동안 나름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 늘리고 채소양도 늘렸었어요. 막판에 칼로리제한을 좀 해서 체중감량을 했지만 건강하게 다욧했다는 자부심도 생겼었어요
주위에서 살빠졌다고 알아봐주니 자존감도 업 되더라고요~
그런데 인바디 결과를 보니 뭐가 문제였을까? 내가 제대로 다욧한게 아니었구나 하는 절망감, 자괴감 등의 감정이 살짝 올랐던 자존감을 무너뜨렸어요..


이제는 나를 더 사랑하고 내 몸에 맞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고 싶습니다.
어설픈 지식이 내 몸과 마음을 망가뜨릴 수도 있겠다는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40 중반의 나이에 이제는 마지막이다 라는 각오로 다이어트에 임하고 있는 저에게 문제점을 인식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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