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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모아 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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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첫 다이어트 9개월차 다신 다이어리입니다
병원에서 권유해서 시작한 다이어트입니다.
(천식. 빈혈. 종양. 생리불순. 변비. 관절안좋음)
다이어트 보조제 병원 안 다녔습니다.
식단은 실패가 많지만 그래도 빠졌어요.

목표는 건강해지기
1. 주 3회 운동
2. 식사는 건강하게 (탕.찌개.배달음식.외식줄이기.술끊기.과자. 아이스크림. 젤리 등 간식 줄이기) 그러나 종종 한달에 한두번 먹었어요.

변화된 것
1. 체중 69.8 에서 오늘 56.3
2. 허리 34인치에서 27인치
3. 가슴 85D에서 75B (이건슬픔;;)
4. 종아리 16인치에서 15인치 (망..)
5. 런닝머신 10분 달리기 가능
6. 근육이 늘음(골고루 빠지고있음)

추천 팁
1. 꾸준히 기록하기
2. 하루 폭주로 식단 실패했다고 포기하지 말기
3. 운동은 꾸준하게

다이어트 후 폭식으로 스트레스 받아하시는 분들이 많지요 저는 식단을 보시면 성공률이 48%에요. 다이어트 후에도 안먹을 음식들이 아니니까요. 저희 피티샘이 폭식하고 우울해 하면 저에게 "괜찮아요 맛있게 먹었고 즐거웠으니 됐어요. 너무 안 먹으면 사람은 버티질 못해요"라고 해주신게 참 큰 도움이 되었고 장기간 다이어트를 할 수 있었어요. 식단을 주시긴 했지만 저에게 맞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꾸준히 하도록 독려해주셨습니다. 여러분들도 너무 우울해 하지 마시고 길게 끝까지 간다 목표수는 적게 장기적으로 하시면 좋으 실듯해요.

스트레스 받으면 코티솔 나와 근육 줄어들으니 가끔은 먹으며 즐겁게 다이어트 해보아요. 칼로리에 너무 부담느끼지 마시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가끔 치팅하며 모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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