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top

비포&애프터라고 말하기도 부끄러운

view-사진

식단 조절한지 317일 70.8kg에서 65kg이 되었네요. 애 둘 낳고 만삭 몸무게가 쭈욱 계속되어서리 ㅠㅜ 건강도 나빠지고 해서 식단 조절로만 했어요. 갑상선저하약을 처녀때부터 먹어 일단 피로를 많이 느끼고 운동은 엄두도 못냈어요. 일하고 집에 오면 늘어지기 일수였죠. 너무 오래기간 느린대사로 드라마틱한 감량은 없었지만 꾸준히 천천히 지금까지 잘버텨준 저에게 아자아자 힘내라고 외쳐봅니다. 365일 1년이 되는날 10로 감량을 기대하며 정상 몸무게가 될때까지 아자아자~~~

댓글타이틀

2014.07.28 이전글/ 다음글 추가

이전글 69~54kg 후기

다음글 아침먹기&플랭크 30일 달성😍👍

2014.07.28 배너 추가

댓글타이틀

댓글 (6)

등록순최신순공감순

댓글리스트

이전/다음페이지

1

읽으면 도움되는글

읽으면 도움되는 글

컬럼

칼럼 다이어트할 때, 어떤 김밥 먹는 게 유리할까?

식단 90kg대에서 80kg대로 빼는 데 1달 걸려! 폭풍감량 비결 공개?

칼럼 '콤부차' 어떤 효능 있길래, 다이어터에게도 인기있는 걸까?

칼럼 다이어트할 때, 물 먹는 타이밍 언제가 좋을까?

칼럼 냉방병, 여름감기, 일본에서는 이 음식으로 관리한다(생강즙 진저샷)

20161101 텝메뉴추가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