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식을 드실 때는
'아 이 정도 양이 나한테 적당하구나!' 를
정확하게 아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칼로리 계산에 미쳐서 살았는데
(물론 글쓴이님처럼은 못했지만...)
지금은 일일이 다 치면서 먹지는 않아요
뭘 먹었는지 그리고 먹고 나서 체중이 어떤지
체지방이나 근육량에는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지
그런 부분만 체크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4개월차쯤 되셨으니까
이제는 칼로리 보다는 먹는 양을 체크해보세요!
아마 배에서 알아서 신호를 줄 거에요
"이제 그만 먹어도 좋아" 라고
그 때 더 먹는다면, 또는 끊는다면
어떤 변화가 있는지 세세하게 기록하는 거에요
그러다보면 일반식 양 조절하는 것도
대충 요정도 먹으면 살이 안 찌겠구나
그리고 반찬 종류에 따라서도
이거 먹으면 좀 찌겠다. 이건 좀 덜 찌겠다
하는 그런 안목이 생기실 거 같아요!
159.5cm 에 38.5 kg 시면 너무 마르셨어요ㅠㅠㅠ
제가 153.5cm 에 45kg 유지하고 있거든요
부디 건강을 위해서라도 조금 더 찌워주세요 😢
끝까지 포기 않고 성공하시는 다이어트 하시길
응원하고 있겠습니다아~!! 🙆♂️
심각한 저체중인거 같아요...
심지어 학생이신데..그나이에 잘 안먹으면 키만 안크는게 문제가 아니라 뼈와 근육도 약해지고 머리도 잘 안돌아갑니다. 실제로 뇌가 하루중 사용하는 에너지가 상당하고요..
다이어트를 떠나 지금의 현상태가 만족스러우신가요?정말로?안쓰러워 보이지는 않나요?
님이 말한 햄버거 치킨 떡볶이 먹으면서도 날씬한 몸매 유지가능해요. 적절한 양을 매일 꾸준히 먹어주면 말이죠.
저는 지금 음식 안가리고 먹고싶은거 먹기도 하고 건강식 먹기도 하면서 하루 1850칼로리 평균으로 먹고있는데, 163에 50킬로 유지중입니다.(심지어 최근에 더 빠진거에요) 기초대사량도 1200밖에 안돼요. 사정상 근력운동을 못하고있어서 체중이 주는건가 싶긴하지만 하여간...
평생 그리 조금만먹고 살거 아니면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건강을 생각하세요.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부분이라 필요하시면 상담을 받아보시는것도 좋습니다
whaday 저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작은 식판에 적게 덜어먹는 식으로
일반식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이렇게 먹다보니까 속도 편하고
체중에도 크게 영향을 안 미치더라고요!
적정한 양을 찾아주시는게 포인트인거 같아요! 😁
마지막까지 화이팅하시길 응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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