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사람들이랑 본인의 기준이 달라서도 그럴 수 있지만, 동일한 시간에 일정한 간격으로 인바디 체크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몸무게는 같아도 몸의 구성이 달라질 수 있거든요. 인바디 체크가 완전하진 않지만 다이어트의 방향도 도움을 줘서 좋은 것 같아요. 물을 더 마셔야할지,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할지, 운동을 더해야할지, 지방을 줄여야할지 그런 방향들 잡기가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11개월동안 10kg넘게 감량했는데 실제적으로 눈에 띄게 변화가 느껴지는 건 거의 6개월 지난 7kg정도부터 였던거 같아요. 그렇지만 눈바디상 잘 못느껴도 몸은 계속 변화하고 있으니까 꾸준히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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