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먹는게 부실하니 3주를 넘기기가 힘들죠..
애당초 운동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지만... 신체의 근육이란걸 발달시키는 유일한 방법이 운동이란걸 감안하면 싫더라도 해야하는 의무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그 싫은 운동을 의무적으로 하는게 억울해서... 어떻게 하면 운동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의 결과로 다양한 형태의 운동루틴과 방법들이 연구되고 제시되는 것이구요.
코끼리도 풀만 먹는다는 이야기가 있죠. 배부른 것과 몸이 필요로 하는 영양 공급은 다른 이야기 입니다. 식단 내용 부실하고 그 구성도 부실하고 그러다보니 몸에서 필요로 하는 영양분 공급이 제한되고... 몸은 살아보겠다고 먹으라는 자극을 계속 줄테구요. 그 자극은 결국 생존과 관계되는 것이기에 의지라는 것으로 이길 수 있는 그런 성질의 것이 아니구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한두번 군것질이나 폭식 등이 일어나고... 다이어터의 양심에 따라... 자연스럽게.... 아~~ 나는 여기까지인가봐~~~ 하면서 다이어트를 포기하는게 일종의 법칙이죠. 그런데 이 후유증으로 골격근 상실에 따른 기초대사량 하향 조정이 일어 날테고.... 그 말은 다이어트 이전처럼 먹게되면... 잉여열량이 발생해서 체지방으로 축적되는 요요가 올테고... 그러다 아차~~~ 싶어서 다시 다이어트를 또... 안먹고 운동하는 식으로 접근을 하고... 다시 또 힘들어지고... 다시 포기하고... 다시 요요가 오고... 이 악순환에서 허우적대기만 하시는 분들이 많죠.
먹고 운동하는 관리는 어차피 평생 스스로를 위해 해야하는 일입니다. 조급해 마시고 평생 할 수 있을 법한 방법으로 접근해 보세요.
1. 마인드 문제
살은 빼고 싶지만 운동은 하기 싫다는 잘못된 것 같습니다! 진짜 본인이 살을 꼭 빼고싶다는 마음이 있다면 운동을 하기 싫더라도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2. 음식섭취 문제
다이어트라 할지라도 배고프지 않다고 굶는건 잘못된 방식입니다.
일정한 시간에 충분한 음식섭취가 되어야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건강히 뺄 수 있어요!
3. 운동에 대한 공부 부족
결국은 살을 빼고 골격근량을 붙이고 이런거 모든게 다 어떤식으로 하는지 다이어트를 하기 전에 파악하는게 중요합니다. 막무가내로 살이 쪘다고 바로 식사량 쪼으고 운동 그냥저냥하고 이러면 결국은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러니 요즘은 정보화시대이니 유튜브나 인터넷에서 조금만 검색하여 다이어트는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계획도 먼저 정확히 세워보시고 인바디 같은 걸 통해 본인의 몸상태가 어떤지 미리 파악하신 뒤에 다이어트를 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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