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갠적으로 홈트보다는 헬스장 다니시는걸 추천합니다.
홈트는 기껏해봐야 맨몸운동 더 있으면 덤벨 밴드 정도인데
헬스장은 머신에 렉 바벨 덤벨 등등 다양한 기구로 점진적과부화를 줌으로써 꾸준히하신다면 근육량도 늘수 있을거에요.
몸상태나 변화가 왜 없는지는 본인이 가장 잘 알 수 있어요..!
여기서 저희가 글로만 본다고 할지라도 무엇이 원인인지 이유는 다양할테니 이것때문에 그렇다, 저것때문에 그렇다 콕 집기가 애매한 경우도 있을뿐더러,
랭유우님의 평소 생활습관, 기초대사량, 활동대사량, 운동량, 운동강도, 탄단지가 어떻게 비율로 섭취되는지에 대해서도 확실히 알아야 하기도 하고
지금이 정체기로 인한 체중미감소인지,
근육량증가 체지방감소가 되고 있는것인지, 그냥 유지만 되는정도인지 자세히 알 수가 없어요ㅠㅠ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집에서 쓰는 체중계용 인바디가 아닌 헬스장, 보건소등에 있는 인바디를 통해 2주~1달 정도 간격으로 받아봄으로써 내 몸상태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에 대해 수치로도 파악해보고, 눈바디로도 본인이 변화가 있는지, 줄자 같은걸로도 허리 허벅지 팔뚝 배 인치가 어떻게 변화가 되고 있는지도 파악해보시면 좋으실것같고
홈트보다는 헬스장 다니면서 근육량 올리는게 더 빠를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체중을 매일 재고 계신다면 한번 파악해보세요 일반적으로 체중감소는 대각선으로 10°~15°의 기준으로 천천히 감소해야하며 체중변화가 대각선으로 45° 이런식으로 감소하는건 초기에 수분이 빠지는 경우이거나 근육량, 지방이 두개다 한번에 쭉쭉 빠지는 경우도 있구요!
체중은 10~15로 빠지는게 정상이지만 그렇게 계단식으로 빠질리란 보장은 없습니다. 체중이 확 감소했다가 같은 체중을 유지하다가 다시 조금 증가했다가,,
결국은 다이어트는 시간과의 싸움이며 몸무게 숫자에 연연하게 되면 잘하던것도 망치게 됩니다.
20년 30년 왕창 먹고 살찌고 운동안하던게 겨우 식단하고 운동을 1주일 1달 이정도 해놓고 변화가 없다는건 솔직히 이치가 맞지 않다고 봅니다.
문제점에 대해서 정확히 판단하실려면 6번째 문단에서 말했던 랭유우님이 어떤식으로 진행하고 있는지 다 알아야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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