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식이시라면: 그냥 아침 점심 드시는듯 마는듯 하세요. 외식자리서 옆에서 먹는데 혼자 참는 거 저는 못 해요.
2. 직접 요리를 하신다면: 칼로리 덜 나가는 요리를 하세요. 삼겹살 쓸 것 돼지뒷다리살 쓴다든지. 기름에 볶을 것을 에어프라이기에 굽는다든지. 그건 만드는 사람 하기 나름이에요.
전 제가 만들기 때문에 칼로리 덜 나가게 만들고 남편 더 끼얹어주고 저 덜 끼얹어서 먹여요. 그러면 전 칼로리 지키고 남편은 맛있게 먹고 어찌어찌 해결되더라고요.
혹시 직장인이셔서 요리할 상황이 아니시라면(전 그래서 그냥 아침 같이 먹고 저녁은 알아서 먹여요. 저녁 적게 먹으려고 노력중이기도 하고) 주말에 만들어서 얼려두고 주중에 녹여 먹는 것도 고민해보세요.
저 주말에 왕창 만들어서 소분해서 얼리고 주중에 꺼내먹어요.
아님 재료 손질만 미리 해두고 10분만에 후다닥 준비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 위주로 만들어도 좋아요.
저녁식사 평소대로 똑같이 하시되 본인 드시는 양만 1/2로 줄여보세요. 즐겁게드시되 밥을 천천히씹어 섭취량을 줄이고 나머지음식도 반만 드셔보세요. 그럼 칼로리가 많이 다운될거구요. 아침점심도 가볍게 챙겨드실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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