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겪지 않은 일이라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전 마음이 기뻐도 슬퍼도 화나도 우울해도 항상 맥주를 마셨었어요. 바렛식도염을 가지고 있어면서도 맥주 야식 그리고 취하면 폭식도 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운동 하면서 절주도 같이 하고 8시 이후 금식 했어요. 그러니 신물 올라오는 것도 사라지고 피부에 혈색이 돌더라구요 겨드랑이는 유난히 비대했었는데 빠지는거 보면서 운동과 금주를 그동안 못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안하고 있었더라구요. 물론 먹고 토하시고 그러면서 위가 약해져 있을텐데 지금 먹 토 하면 더 나빠지는거 잘 아실거에요.
우선 음식을 먹되 조금씩 드시고 운동에 집중하시면서 근육량도 높이시면서 이거 먹고 살찔꺼야가 아닌 좀 더 건강한 몸이 되기 위한거야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저도 이번 운동하면서 많은 걸 깨달았던지라... 전 못해 이 생각이 고쳐지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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