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체중계를 매일 재니까 빠지면 기분이 좋지만 오히려 찌거나 몸무게가 그대로일때는 힘이 빠져서 포기하는 심정으로 먹게 되더라구요 스트레스 받는게 싫어서 옷장에 넣어두고 원래다이어트할때는 체중을 재는 것 보다 눈바디로 확인 하시는게 좋아요 체중은 하루에 1-2kg는 우습게 왔다 갔다 하니까요. 저는 옷장에 넣어두고 한달에 한번씩 재려구요
저는 매일 확인하는데요 그래야 치팅데이때나 덜 빠질때 몸무게가 오르면 위기의식을 느껴서 운동하게 되더라구요 매일 재는게 더 도움되실거같아요!!
저도 스마트 체중계라서 그런 지표는 볼 수 있어요! 근데 아무래도 몸무게 자체가 큰 변동이없으니 기분이 우울해지더라구요 ㅠ 매일매일 재는거보단 일주일에 한번 이런식으로 재볼까 생각중이에요~~ 일단 이거저거 해보고 뭐가 더 저한테 동기부여를 줄지 한번 확인해볼게요 ㅎ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전 오히려 스마트체중계 사서 매일아침 눈뜨자마자 인바디 확인하는게 도움되었어요. 그전날 먹은 식단에 따라 또는 운동량에 따라 체지방량이나 근육량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할수 있어 더 동기부여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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