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에 세뇌시켜놔서 같이 안가려고합니다. 식사때마다 두부나 쌈, 아메리칸식 등 같이 먹는거 두렵게해놔서 술자리는 당연지사고 회식때도 저하나땜에 메뉴로 고민하게 만들어서..ㅋ 그리고 회식시간동안 계속 주변걷다가 들어와서 기본반찬인 당근이나 오이 리필시키고 없는식당이면 야채나 아예 비싼 과일안주시켜버립니다. 회식 고문관이 되는겁니다.
그리고 다이어트의 길로 전도합니다ㅋ
대개는 먹고는 싶은데,
움직이기는 싫은...
^^다들 동일한 마음일꺼 같아요.
하지만~ 살이라는것이 먹으면 찌고,
안먹으면 빠지는거라...
먹고 그만큼 움직이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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