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본에 살고 있어서 슈퍼 벤또(도시락)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ㅋㅋ 아기 이유식 만드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없어서 제 밥은 뒷전이 되더라고요. 도시락 넘나 편한 것.... ㅋㅋㅋ
소그미뚝 첫째때는. 첫애라 그런지. 아무것도 몰라서
책위주로 키울려고 했어요.
근데 그냥 어른들 말씀이 맞다는 걸..
둘째 낳고 알았어요.
힘내요. 아이도 처음.엄마도 처음.. ^^
나이로 2년터울 애셋맘이에요.
막내는 넘 이뻐서..포대기하고 업고 살았던거 같습니다.
아끼띠 앞으로하고. 스쿼트 하고.
뒤로 매고 닭가슴살 쌂고. 양배추 채설꼬. 소스 얻던가. 아님. 김치랑 곁들여서 먹고요.
푸위업이나. 마운틴클라이머 바닥에서 하는 거는..
애가 잘때 좀 했던거 같고요.
싯업같은거 . 레그레이즈 같은거 앞이나 옆에 앉혀놓고.까꿍 놀니 하듯이 하면 엄청 좋아했어요
그게 막내 5~6개월때부터 다이어트해서.
아이 만8개월때 45킬로그램 만들어 복직했습니다.
둘째때는 보행기에 앉혀 놓고. 밥 먹었던거 같아요.
둘째때는 운동은 잠자러 들어가서 이불위에서 누워서. 엎어서 하는 운동을 500개씩 했어요.
그렇게 해서 둘째때도. 48킬로까지 빼고 복귀를 했었네요.
가까운 곳이면 주말에 애기 봐드리고 싶네요.
엄마 밥먹을때 애기 빵튀기 쥐어주시고.
정 힘들면 티비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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