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즈음에 식사량이 늘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복근이 느슨해져서 인듯하네요...ㅠㅠ
복부쪽의 지방?들은 출렁임으로 빼는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내장이 복근운동한다고 같이 움직이지 않으니까요.
첫째로 복근이 탄탄하지면~ 식사량도 줄어들것 같고요.(추측)
둘째로 운동할때에 내장이 출렁여야 내당지방이 소모될것 같아요.(추측)
복부를 출렁이게 할 수 있는 운동은 줄넘기,달리기가 있고요.
복근간련하는 운동은 프랭크, 싯업, 레그레이스...등등의
항상 복부긴장도가 있어야 할것 같고요...
이것저것 생각해봅니다...
^^채택해주셨네요...
복부 쪽을 정리하는 방법이
한가지 더 있기는 한데요...
이거는 믿거나말거나 입니다...^^
허리띠 졸라매기안데요.
식사후에 허리띠를 한칸 더 조이는...
허리띠 위아래로 복부가 볼록해지는데요.
이걸 주먹으로 꽝꽝꽝 아니고요.
톡톡톡톡 마사지해 주듯이 아래 위를 자긍해주면서
허리띠 기준으로 옆모습 일자로 만들기를 해보셔요.
1주일에 1인치는 줄어듭니다...^^
저는 2인치 줄였습니다...(34 → 32로)
지금은 30인치 정도됩니다...^^
참고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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