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너무 참으면 요요가 와서 조금씩 먹으면서 욕구를 풀어주었어요 먹고 싶은 음식을 적당량 덜어서 깨작깨작 먹으면서 맛을 음미하면 그렇게 행복한게 없어요..!
전 너무 참으면 요요가 와서 조금씩 먹으면서 욕구를 풀어주었어요 먹고 싶은 음식을 적당량 덜어서 깨작깨작 먹으면서 맛을 음미하면 그렇게 행복한게 없어요..!
조금씩 먹고 좀 많이 먹은날엔 운동 강도를 살짝 높이면 되지 않을까요~~~
먹고 살자고 다이어트하는 건데요...^^
어차피 한두달에 끝날 다이어트가 아니기 때문에~
즐기시면서... 다이어트해보셔요...^^
ㅡㅡㅡㅡ ㅡㅡㅡㅡㅡ
대신~ 체중계 달고살기를 해보시고요.
오늘 뭘 먹었는데~ 체중이 몇kg 늘었지~?
오늘 운동했더니~ 체중이 몇kg 빠졌지~?
이런식으로 체중계를 달고살기...를 권해봅니다...^^
체중계에 나오는 체중은 참고용으로만!!!
절대 '왜?안빠지지?' 이런 생각은 금물입니다.
내가 뭘 먹으니 얼만큼 늘었고,
내가 움직이니 얼만큼 빠졌고... 이런 데이터화가 필요합니다...
일례로 밥한공기에 500g이 늘었네~?
1km 달리기 하니 300g 빠졌네~?
이런식으로 데이터화가 필요합니다...
그러시면~ 음식을 보시는 순간 내가 얼마나 달려야 저게 빠지는지 감이 오고요...ㅠㅠ
손이 안가겠죠~?^^
모든 음식을...모든 운동을 하시면서
개인적인 데이터를 만들어 두시면~
음식 앞에두고 고민하지 않아요...^^
저거 먹고 운동 얼만큼 더하지...하면서 마름껏 먹게 됩니다...^^
저는 삼계탕 한그릇 먹기 위해서
12km 산행을 다녀온 후에 먹었습니다...ㅠㅠ
그래야 ±0가 되니까요...
도형깅 저도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빼고있는데 저도 저녁에 식욕 조절이 힘들어서 저녁 먹을 시간에 밖에 나와서 운동합니다. 운동 뒤에는 힘들어서 빨리 쉬고 싶다는 생각 때문에 식욕이 없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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