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top

55일차

view-사진

연말 마지막 회식으로 찾은 식당
코스요리를 시켰는데 양이 적어보이더니 먹다보니 배부르다.
간만에 블루 레몬칵테일도 마셨다.
뷰값인지 가격대비 맛은 동네 중국집이 더 좋았다.
그런데도 줄을 길게 서 있는 걸 보니 미디어 영향을 무시할 순 없구나라는 것을 또 한 번 느꼈다.

댓글타이틀

2014.07.28 이전글/ 다음글 추가

이전글 125,126,127일차

다음글 54일차

2014.07.28 배너 추가

댓글타이틀

댓글 (0)

등록순최신순공감순

댓글리스트

읽으면 도움되는글

읽으면 도움되는 글

컬럼

칼럼 '콤부차' 어떤 효능 있길래, 다이어터에게도 인기있는 걸까?

칼럼 소이현 인교진 부부 5kg 감량, 주로 이것 먹었다?

칼럼 남성호르몬 수치, 테스토스테론 부족? 약 대신 '이것'으로 극복 (진저샷 루틴)

식단 윤은혜 1주일에 3kg 감량 위해, 이것들 먹었다?

칼럼 다이어트할 때, 물 먹는 타이밍 언제가 좋을까?

20161101 텝메뉴추가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