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핑잭과 플랭크 30일 성공후기
점핑잭...처음엔 쉽게 생각했다가 정말 큰코 다쳤네요... 중반부터는 정말 힘겨웠네요...다 좋은데 다른것처럼 휴식이 없어요 ㅜㅜ
중간에 모임이 많아서 생각보다 많이 빠지진 않았네요..
플랭크... 지난번에 하다 중도 포기하구.. 다시 했습니다.. 플랭크는 첨엔 팔 후덜덜... 힘들었네요..
중도포기 하구 싶었는데 겨우겨우 해냈어요.. 눈물 겹게... 좀더 독한 맘으루 했음 더 많이 빠졌을텐데..아쉬움이 남네요 ㅠㅠ
2015.09.07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