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간단342일차.
어제부터 그날이 시작되는 바람에 이놈의 식욕이 꿈틀꿈틀 ᆢㅎ
그래서 3월 첫날부터 치팅을 해버렸어요ㅎㅎ
사실은 2월 결산하고 나면 미스터피자를 한번 먹어야지 하고 생각했어요ㅎ
먹고 싶은 음식을 오랜만에 실컷 먹었더니 너무 만족스럽네요ㅋㅋ
참다가 먹어서인지 오늘따라 어찌나 맛있던지ᆢㅋ
그리고 어제도 코다리찜 실컷 배터지도록 먹었는데 다행히 체중이 유지가 됐네요ㅎ
그 에너지로 3월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2020.03.01 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