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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물을 싫어하는 건 아닌데 그냥 자주 마시기가 너무 어렵네요... 음료수도 엄청 선호하는 편이 아니여서 물에 티백 뭐 이런거 다 좋아하지만 그냥 물! 흐르는 음료! 그 자체로 꾸준히 일정량 마시기 힘들어요 으으
인생 최대 몸무게가 66키로였는데 6개월동안 5키로 뺐다가 다시 좀 쪄서 62~63 오락가락 하고 있었는데 내년 3월 개강 전까지 진짜 마음 먹고 54키로 목표! 총 6개월동안 다이어트 열심히 해보겠어요!!!
단백질 음료 특유의 비린맛에 좀 예민해서 잘 안사마셨는데 최근에 친구한테 밀잇 초코맛 받아서 먹었는데 괜찮도라구요 혹시 다른 제품들 중에 괜찮은 거 뭐가 있을까요??
카누 아메리카노, 스펀지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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