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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여기에 글 쓴 이후로 식사량, 탄단지도 적절히 섞어서 먹었습니다 ! 탄 : 110 단백질 95 지방 30정도? 이렇게 챙겨먹다보니 .. 슬슬 배가 잘 안 고프고 먹는 게 오히려 스트레스 받다보니 더 안 먹고 싶어지는 지경까지 이르게 됐어요 ㅠㅠ 식욕이 거의 사라져서 디저트도 잘 안 먹게 되고.. 밥 생각이 없네요ㅠ 그러다보니 밥은 먹어야 하는데 별로 안 먹고 싶어지고 스트레스도 많네요,, 이런 경험을 해보셧던 분 계실까요?
바프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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