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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진짜 마음 다잡고 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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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시작했어요.. 무릎도 아프고 발목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심지어 골반이랑 어깨도 아픈데... 걷기랑 천천히 뛰기 시작했어요... 다이어트 지겨운데 또 해야죠... 관절이 너무 안좋아서..달리기 천천히 해도 될까..걱정이긴 합니다.
나이는 먹고 호르몬 수치는 떨어져서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데 식욕이 줄질 않아요... 안먹으면 하루종일 먹을꺼 생각합니다.. 이거 주사말고 조절할 방법이 없을까요..ㅠㅜ
점심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려고 하는데 메뉴 추천해 주세요~ 애들 아침주고 하면 제 도시락 쌀시간은 별로 없어서 간단한거 추천해 주시면 감사드려요~~~
대학생입니다 집에만 있을 땐 괜찮은데 학교만 가면 친구들 만나니까 항상 밥을 밖에서 사먹고 술 먹고 .. 다이어트 할 마음이 자꾸 무너져요 .. ㅠㅠ 그렇다고 저만 빠지기엔 또 아쉽고 그렇습니다 어떡하는 게 좋을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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