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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공지★필독_[다신13기] 최종 후기 등록 안내 (03.1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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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모집) 도전! 다이어트신 13기 모집!!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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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2019.01.28 01:47
냠냠이ㅠㅠ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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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ㅠㅠㅠㅎ 화이팅 2019.01.28 01:29
김민주1274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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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13기도전합니다. 이제다이어트성공하고싶네요. 결혼후 출산후 관리를 하지않아 최고몸무게로 살아가는 주부입니다. 다이어트약도먹고 해보았지만 몸만상하더라구요😭 부종이심한편이라 잘붓고 소화기관도약하지만 먹는욕심이 많아 매일고민입니다. 3일절식도해보고 단식도해보고 운동도 나름한다고했는데 혼자운동하니 작심삼일이더라구요. 운동할때에도어떤자세가 올바른지잘모르니 운동이 제대로되는지잘모르겠더라구요. 식이요법도 어떤것이 맞는지모르니 좋다고하는건 솔깃해져서 먹게되고 옷쇼핑할때나 사진찍을때에도 자존감이낮아져서그런지 위축되어있더라구요. 이번도전을통해 저자신을 사랑하는계기가되었으면좋겠네요. 건강한몸으로바뀌었으면좋겠어요. 생활패턴 아침에일어나면 수제요거트를먹고 10시쯤 아침겸점심으로 일반식을 먹어요. 일하다가 오후3시에 일반식사를 먹고 오후5시쯤 양파즙이나양배추즙을 먹어요. 허기가지면 보통요거트를 한번더먹는데 변비가 조금 있는편이라 요거트를자주먹습니다. 저녁은 소화가 잘안되어 안먹어요. 다이어트는 꾸준하게하는게 좋다고하는데 혼자하니더욱 쉽게 핑계거릴찾아포기하네요. 이번기회가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도전해봐야겠어요 2019.01.27 22:36
성공다이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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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도전! 2019.01.27 22:24
냠냠이ㅠㅠ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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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13기 도전]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는 다이어터 처음으로 제대로 했던 다이어트가 2년 전이에요. 식욕이 굉장히 왕성해서 점심을 편의점에서 먹으면 스프라이트 캔 하나와 샌드위치, 삼각김밥, 컵라면 하나에 치즈 소세지까지가 제 점심 식단이었어요. 학교 주변에 먹을 게 적고 학식은 맛이 없어서 거의 편의점만 갔으니 저게 고정적이었죠. 음료는 아침에 등교해서 한 캔, 점심 시간에 한 캔, 오후 강의 때 한 캔, 가끔은 집에 가는 도중에도 한 캔을 마셨어요. 최대 86kg까지 갔었고 더는 입을 수 있는 옷을 찾기가 힘들어어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마침 나마시떼 도시락 체험단을 하게 되어서 그걸 계기로 식단을 조절하는 것만으로 8kg을 뺐어요. 그러다 다이어트를 멈춘 사이에 다시 5kg 정도가 찌고 작년 여름에 쓰러지겠다 싶을 정도의 식단으로 15kg을 뺐어요. 지금은 다시 쪄서 73kg이 됐고요.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많이 빠진 거지만 그걸 위안으로 삼기에는 입고 싶은 예쁜 옷이 너무 많네요. 나이는 23살인데 누가 저 몸을 23살로 봐주나요. 전해에는 하는 게 없으니 뒹굴거리기만 해서 가을부터 살도 부쩍 붙었어요. 슬슬 연애도 하고 싶고 여행 다니면서 인생 사진도 찍고 싶어요. 이번에야말로 건강하게 제대로 시작해보려고요. 현재 취준생이라 집에서 멍하니 누워 있는 게 일상이고 취업해도 앉아서 하는 일이라 살이 빠질 틈이 없을 거 같아요. 식단조절 빡세게 하고 규칙적이게 생활습관을 바꾸는 걸로 빼보려고 합니다. 2019.01.27 19:01
찌든고등어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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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식욕조절이 안되서..도전해봅니다 안녕하세요. 네일샵에서 일하고있어요 식사시간도 매일 다르고 제대로 못먹는 날도 많아요 하루종일 앉아있다보니 운동량도 물론ㅜㅜ 그래도 아침 든든하게 먹고 빈시간 틈틈이 견과류나 닭가슴살 등 간단한걸로 허기채우고 퇴근후 과식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서 그나마 몸무게는 항상 53을 안넘었었어요. 남편 만나서 다 무너져버렸어요.. 남편만난지 3년됐는데 10키로가 쪄버렸거든요 처녀땐 다이어트 결심하면 식욕 조절하고 운동도하고 6시이후로 안먹어야지 하면 참아졌는데 아기낳고 키우다보니 식욕조절이 안돼요... 어린이집 보내기전에는 애본다고 힘들어서 낮에는 깨작깨작하고 남편퇴근하고 폭식하고.... 어린이집 보내고난후로부턴 다시 출근했는데 아침은 바쁘다고 굶고..출근해서는 손님없는시간에 꼭 인스턴트로 배채우고.. 그러고나면 배불러서 하루종일 안먹다가 밤에 퇴근하고 또 폭식하고 술한잔하고..이생활이 2년정도 되다보니 64키로가 되어버렸어요 예전에는 인내하면 참아졌는데 지금은 식탐을 못참겠어요 먹고싶은게 생각나면 내 눈앞에 있어야해요... 조절도 절제도 안돼요... 60키로에서 4키로 더 불어난건 불과 3개월만인것 같아요 제 스스로도 한심하고 제가 싫어죽겠어요 내일부턴 조금만 참아보자 싶어서 낮에는 다이어트식으로 레시피보고 열심히 도시락싸가서 먹어요 근데 퇴근하면 남편이 먹으니까 무너져요 항상... 바뀌질못하고있어요... 그래서 도전해봅니다... 사실 이 도전을 해도 잘할수 있을지.. 이젠 제 자신이 무서워요.. 자존감이 바닥이고.. 이젠 남편보기도 부끄러워요....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나아지는게 없어요 이렇게 살까 그냥..? 하는 생각도 들었었어요... 바껴야죠.. 바뀌고싶어요 정말.... 해보려고요...해보고싶어요... 해볼께요...!! 성공까진 아니여도 이 습관에서 벗어만이라도 나고싶어요. 습관개선만이라도 된다면 그게 성공일것같아요 마지막 끈을 여기서라도 한번 잡아보고싶어서 도전신청합니다.. 2019.01.27 18:12
율혜161019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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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한번 도전해보려구요 (13기 다신 도전) 창피하지만 사진올립니다 저는 사실 다이어트 1도 관심없고 한번도 해본적 없어요 (3일전부터 나름의 다이어트를 알아보다가 다신을 알게됨 도전할거임) 결혼할때까지 쭉몇십년을 51키로 였다가 둘째 낳고 나선 십여년을 53키로 였어요 그도 그럴것이 먹고싶은거 먹어도 다음날이면 몸무게가 돌아와서 별걱정을 안했던거죠 그랬는데 ㅜㅜ 1.2년전부터 살이 찌기시작 ..나이살일수도 있고 운동부족도 맞습니다요 .. 첨엔 1키로씩 찌더니 올겨울에 몸무게 재어보고 좀 많이 심각해져서 이대로는 안되겠다싶더라구요 흑흑 나이가 있어서 날씬해지고 싶은 생각은 없구요 바지가 죄다 27사이즌데 맞는게 없어서 바지맞을정도 이전 몸무게 53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3기 다신도전 시작하는 2월 10일까지 56키로까지 1.5키로뺄거고 시작하고 1달 3키로 빼서 53^^ 제 계획은 심하게 안먹는건 안하기 입니다^^ 일반식으로 하루 2끼 식사에 탄수화물 줄이기 간식안먹기 야식 안먹기 과식안하기 (음식 하루 1200이하로) 운동 하기 (요가. 실내자전거타기.계단오르기등) 그리고 식이섬유 식품도 도움을 받을 생각입니다 혹 먹고싶은게 있으면 양조절하며 먹을 생각이고요(이걸참으면 다른걸 더먹게됨) 영양제는 비타민비 비타민디 유산균 오메가 3를 먹을예정입니다 큰욕심안내고 한달 3키로~ 여기에 기록해가며 다른 사람들 글에 자극받으며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해보려구요 일단 저는 오늘부터 들어갑니다~♡♡ 2019.01.27 01:24
결단력있게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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