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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우수자 발표 및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도전 종료 및 우수자 시상 안내

필독[다신 11기] 2주차 주차별 미션 추가 안내

필독[다신 11기] 주차별 미션 안내

필독(발표)도전! 다이어트신 11기 도전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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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11기 필수미션] 12일차 등록 시간이 늦을거 같아 우선 사진만 던져놓은?? ㅋ 아침에 햄버거 먹으니 더부룩한건 없어 좋네요. 점심밥 반공기 먹기가 쉽지않네요. 한숟가락 못먹겠는거 남기면 아까워서 그냥 먹었더니 안되겠어요. 식당에는 죄송하지만 남겨야겠어요. 저녁에는 바나나랑 달걀 한개씩만 먹었는데 생각만큼 못참을 정도로 배고프진 않아 다행이예요. 오늘은 화장실을 한번도 못갔네요. 요즘 계속 그러네요. 다욧도 돈있어야 잘하는듯. 얼른 월급받았음 좋겠어요😭 어제부터 일이 별로 없어 하루 종일 근력과 스트레칭했네요. 쉬었다 했다 해서 효과가 있을련지.. 대충 칼로리표에 체크할수 없거나 하고 기억안나는건 못적었어요. 내일은 좀 체중도 내려가고 배둘레도 줄었음 좋겠는데... 배가 징글징글하게 안빠져요. 당연 몇년동안 축적한 지방인데 쉽게 떨어짐 정없어 안되겠졍?!😱 오늘은 아침에 햄버거라 식단이 많이 클린하지 못해도 나름 운동도 많이하고 저는 만족해요. 다만 살이 빠지는게 느껴지니 (거울보면 얼굴살이 빠져보임) 왠지 다 뺀거처럼 느껴져 매일 매일 사진으로 찍어보고 별 티안남에 실망하고 운동하고 반복이네요. ㅋㅋ 혼자 김칫국마시기. 사진으로는 진짜 개미눈물만큼 밖에 차이가 안나요. ㅋㄷㅋㄷ 그렇게 다시 반성하고 다잡아 가는거 같아요. 아직은 27킬로나 빼야 하는 대장정이 겠지만 열심히 하시는분들 보고 아직 저는 반도 못따라 간걸 자각하고 조금이나마 더 움직이고자 노력하게 되네요. 오늘도 다들 더운 날씨에도 수고많으셨어요~~굿밤~~ 2018.06.29 23:26
lovelymi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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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11기 필수 미션] 12일차 등록 완료 1. 식단은 🥦 아침에 부대찌개를 끓였는데 사진찍는것도 까먹고 폭풍흡입했네요. 만두에 라면, 떡, 스팸, 소시지까지 골고루 넣었더니 얼마나 맛있던지🤩 내일 몸무게가 두렵긴 한데 짭짤한 그 맛덕에 그동안 쌓였던 식단 스트레스 확 날아갔어요.🤗 점심때도 미주라토스트에 커피를 배부르게 먹었네요. 저녁엔 고추장불고기 한입만 먹으려다 양껏 먹었구요.😊 오늘은 행복하게 먹은걸로 위안 삼기로 했어요. 계획에 없이 먹느라 사진도 못찍었어요.^^ 2. 운동 미션은 12일차 운동을 몇세트로 나누어 쉬엄쉬엄 했어요. 3. 추가운동은 등산을 했는데 오늘은 조금 더 걸어서 뒷산 정상에 올랐어요. 너무 가팔라서 포기하곤 했는데 몇걸음 올라갔더니 정상이더라구요. 기분 참 좋았어요.^^ 돌아오는길엔 엄청난 소나기를 만났는데 오랜만에 비를 맞는것도 참 좋았어요. 아이가 된듯이요.^^ 그리고 제 장비를 테스트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지요. 저렴하게 산 등산 점퍼와 바지는 방수가 아니었구요. 오른손의 블랙야크 등산 장갑은 물에 젖으니 축축해서 불쾌했고 왼손의 나이키등산장갑은 손바닥은 가죽, 손등은 드라이핏인데 많은 비에도 상쾌함을 유지했어요. 소낙비가 워낙에 많이와 등산로가 미끄러웠지만 캠프라인 등산화와 마운틴폴 덕분에 넘어지지 않고 잘 내려왔어요. 그리고 얼마전에 구입한 잭울프스킨 등산모덕에 눈에 비가 들치지 않아 좋았구요. 등산하려면 장비 잘 갖추어야한다는거 실감하는 하루였네요. 너무 잘 먹어 좀 아쉽긴 했지만 얻은것도 많았던 하루가 가네요. 우리 팀원들 모두 화이팅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8.06.29 21:28
앨리스in원더랜드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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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11기 필수미션]*12일* 식단/운동 미션등록 완료 *12일* 오랜만에 고기반찬먹었어요. 반찬이 아니라 정확히는 주식이었죠^^ 나름 조절한다고 밥은 패스. (다이어트하면서 쌀이 안줄어요..울집 쌀은 제가 다 먹었었나봐요..ㅡㅜ ) 전 다이어트를 하면서 나름 노하우랄까.. 지키는게 있어요.. (나름 꼼수) 전 전기밥솥에 밥은 2인분만 해요. 딱 2인분. 그럼 애들. 신랑 주고 저녁되면 거의 밥이 안남죠.그럼 다시 하기 구찮아서 전 안먹게 되더라고요..ㅋㅋ 구차니즘을 이용한 방법이랄까..ㅋㅋ 그렇게 탄수화물을 줄였어요.. 그래도 고기는 한번씩 먹어주는게 좋다해서 밥없이 고기는 한끼식사로 먹어요.. 오늘 런닝머신은 패스 대신 아침부터 장보고 반찬하고. 간만에 주부모드. 엄마모드였어요..ㅋㅋ 엄마가 다이어트한다고 냉장고를 텅텅비우고 샐러드. 계란. 두부만 채웠던지러 오늘은 국도 좀 만들고 남아도는 오이를 가지고 반찬만들고.. (전 요리꽝손이라 할줄아는 요리가 몇 안되요ㅡㅡ) 오전에 장보는거로 일부러 차없이 걸어서 1시간정도 걸었어요. 그리고 저녁에 미션운동 했어요. 공포의 주말이 다가왔네요.. 이번 주말도 잘 보내야할텐데... 팀원들로부터 주말 잘 보낼거란 응원듣고 으샤해봅니다..😆😆😆😆😆 2018.06.29 18:59
뚱스엄마 지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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