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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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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별 살찌는음식 2018.01.07 13:25
혜리짱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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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세트를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6월부터 12kg감량하고 최근 넘쳐나는 식탐으로 고민이 많은 만년 다이어터입니다TAT 헬스장에서 웨이트 하는 초보분들에게 제가 알고있는 팁을 하나 알려드릴까 해서ㅎㅎㅎ 헬스파인 본인은 처음부터 보디빌더 출신 관장님께 운동을 배운 까닭에 헬스 외에는 다 무서워요;ㅅ; (헬스도 초보입니다만;;) 아무튼! 최근에는 PT에서도 전통적인 웨이트보다는 좀 더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변형된 동작을 많이 가르치는것 같아요!! 혹시 헬스를 하고 계신다면 '슈퍼세트'라는 단어를 알고 계신가요? 주변에 헬스하는 사람이 없어서 다른 분들이 아는지 모르는지 확신이 안서지만.. 여자분들은 잘 모르실 것 같아서 끄적여봐요.. 슈퍼세트는 간단하게 말하면 '서로 마주보는 근육을 묶어서 세트로 구성'하는 걸 말해요!! 이두+삼두, 복근+등, 허벅지 앞+뒤 이런식으로 묶어서 하는거랍니다. PT경험자라면 '레그 컬+레그 익스텐션'을 묶어서 진행하는 경우가 있다는 걸 아실텐데요 (모르실까요ㅠ 옛날에 배운거라ㅠ), 이게 바로 슈퍼세트입니다. 반대쪽 근육을 사용하면서 먼저 사용한 근육에 휴식&완화 효과를 주는거에요. 2개를 따로 3세트 하는 것보다 휴식 시간을 줄이면서 피로도도 낮추고, 좀 더 쉽게 할 수 있답니다! 팁이 되었을지 모르겠지만, 한번 해보세요! 사실 전 다리 운동을 싫어해서 '오버헤드 익스텐션+덤벨컬'이나 '킥 백+덤벨컬' 정도만 하고 있어요ㅋㅋㅋ 그럼 이만;ㅅ; 2017.12.28 18:15
엘레냥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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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달에 70->52, 청춘푸드님의 닥터신 만화 추천 헬스장 같은 거 안 다녀서 딱히 찍어놓은 사진이 없어서 살 빠졌을 때 사진 하나 투척합니다. 중요한건 하나입니다. 뱃살이 없어요♥ 5월 1일쯤에 키168, 몸무게 70키로였는데 7월 초 쯤에 52키로가 되었습니다. 정확하게는 4월 말에 일주일 정도 다이어트해서 66까지 뺐지만 요요와서 도로 70이었어요. 그리고 7월 말까지는 몸이 불안정하게 왔다갔다하다가 지금은 거의 반년정도 요요 안 오고 정체기에요. 제가 살이 빠져도 얼굴이 탱탱해서 다들 감탄했는데 52키로보다 더 빠지니까 얼굴에 급노화가 와서 도로 찌우고 요즘은 삼시세끼 다 먹고 더 빠지지 않도록 53키로 정도로 체중 유지 중이에요. 아무튼 단기간에 극적인 변화라 저 보고 자극받아서 살 빼신 분들이 많네요. 제가 살을 너무 쉽게 빼서 비결을 많이 물어보셨는데 의외로 비결이 별로 없어서 의아해 하시다가 따라서 살 빠져보니 의외로 너무 쉽게 빠진다고 감탄하시더라고요. 물론 저나 저를 따라하신 분들의 경우 운이 좋은 경우라 모든 분들이 똑같지는 않아요. 그저 또다른 운이 좋은 분들의 경우가 있지 않을까하고 올려봅니다. 너무 당연한 말만 쓰지만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 봐주세요. 비결1. 살 찌신지 얼마 안 되셔야합니다. 1,2년 이내에 찐 살이 잘 빠지는 거 같아요. 쉽게 찐 살은 쉽게 빠집니다. 비결2. 술이 제일 살쪄요. 저는 작년에 매일 밤 술 마셔서 십몇키로가 쪘었는데 술을 끊. . . 아니 주말 낮에만 마셨어요. 불금 저녁 꾹꾹 참다가 토요일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마셨어요. 대신 낮에는 마음껏 마셨어요. 비결3. 밤에 먹으면 살찝니다. 굳이 칼로리 계산할 필요 없어요. 낮에는 아무리 잘 먹어도 밤에만 안 먹으면 됩니다. 낮에는 그냥 일반식으로 무조건 배터지게 먹고, 주말에는 치킨, 피자, 라면, 짜장면까지 마음껏 먹었어요. 비결4. 주말 정도는 괜찮아요. 평소에 살 찌는 음식을 피하면 몸에서 흡수가 잘 안됩니다. 예를 들어 평소에 채소만 먹던 사람은 어쩌다 고기를 먹어도 매일 고기 먹는 사람에 비해 흡수율이 낮다고 하네요. 그래서 주말에는 기름진거 먹어도 평소보다 화장실 좀 거나하게 가고 끝입니다. 그런데 그게 7일 중 이틀에서 끝나지 않고 월요일 회식으로 3일 연속 먹는다, 하면 바로 살 됩니다. 치킨콜라피자짜장면라면은 딱 주말에서 끝내야 합니다. 일반식은 괜찮아요. 5. 운동은 살 빠지는거랑 아무 상관 없어요. 그냥 몸매를 예쁘게 해줍니다. 저는 두달 동안 수영을 했는데 잘 먹고 수영하면 그냥 건강한 통통족이 됩니다. 살을 빼는건 식이조절입니다. 저는 몇달 동안 전혀 운동을 하지 않았지만 요요 안 왔고요, 살도 안 찝니다. 다만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수영할 때는 빠지지 않았던 가슴살이 빠지고 뱃살이 찌더라고요. 비포 애프터 찍으시는 분처럼 예쁜 몸매를 만들려면 운동해야해요. 하지만 단순히 살을 빼는거라면 그냥 저처럼 식단조절만으로도 가능합니다. 같은 몸무게라도 수영 다니면서 식이 할 때는 허리 26, 가슴 F컵 이랬는데 수영 끊고 바로 가슴둘레가 거의 10센티 줄어들고 대신 허벅지와 뱃살로 옮겨왔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운동은 계속 하는 거였는데ㅜㅜ 이래서 운동과 식이는 병행해야합니다.ㅡㅜ 6. 밤에는 그냥 드시지 마시거나 가능한 살 안찌는걸로 드세요. 처음에 의욕이 넘쳐서 살 빠지는데 좋다던 요플레, 견과류, 바나나, 파프리가, 메이플시럽 등등 다 챙겨먹었어요. 그런데 살이 안 빠지더라고요. 다이어트에 좋은 것들도 뭉치면 밥 한끼 칼로리더라고요. 굶으면 더 살찐다는 말에 삼시세끼 다 챙겨 먹었는데 제일 효과 좋은건 역시 저녁을 굶는 거였고요, 두번째로 좋은 건 자기 전 4시간 전에는 무조건 안 먹는 거였어요. 간헐적 단식까지는 아니더라도 공복 14시간 정도는 지켜줘야 좋더라고요. 아침을 7시에 먹었으면 오후 5시 이후로는 거의 안 먹었어요. 그 사이에는 마음껏 먹었어요. 일단 자기전 4시간 공복이 제일 중요해요. 점심 먹으면 낮잠도 안 잤어요. 7. 살 빼던 두달 동안은 간식 일절 안 먹었습니다. 과자, 사탕, 콜라 안 먹고요. 탄산수 사서 홍초 타 먹었어요. 맛있습니다. 지금은 아무거나 막 먹어요. 이제는 먹어도 안쪄요. 물론 일주일동안 내리 밤마다 술 마시면 요요와서 도로 식단 조절 들어갑니다. 그런 극단적인 경우만 아니면 괜찮더라고요. 8. 배고프면 저녁을 무조건 굶는게 아니라 살 안 찌는걸로 배부르게 먹습니다. 곤약, 오이 그런거 아니고요. 삼겹살에 버섯이랑 양파 볶아 먹거나 파프리카에 들기름 찍어먹거나(파프리카는 한개 11칼로리 정도 밖에 안 하면서 뱃살을 빼주고 비타민이 오렌지의 수십배던가. . 들기름이랑 같이 먹으면 흡수율이 높고. . ) , 토마토달걀 볶음 먹거나 참치랑 두부랑 섞은 걸 유부초밥안에 넣어 먹거나 호박찜에오리훈제 먹거나 등등요. 김밥도 한줄 400칼로리밖에 안 해서 괜찮았어요. 특히 집에서 싼다면 잡곡밥으로 하고 햄을 뺀다면 더 좋겠죠. 여기서 제일 중요한건데 다신앱의 도움을 진짜 많이 받았어요. 다신앱에서 읽을 수 있는 청춘푸드로 검색하면 나오는 닥터신이라는 만화가 진짜 도움 됩니다. 바이블이에요. 제가 제일 고민한건 회식이었어요. 초기에야 일주일에 몇키로씩 막 빠졌지만, 나중에는 일주일 실컷 고생해서 2키로 빠졌는데 회식 생기면 3키로 찌니 자꾸 도돌이표 더라고요. 그런데 닥터신 만화에서 ' 덜 나쁜 음식, 더 나쁜 음식'이란 내용을 보고 완전 깨달음을 얻었어요. 어차피 먹어야한다면 산채비빔밥이랑 족발 중에 어느 걸 먹어야할까. 정답은 족발입니다. 산채비빔밥은 고추장과 나물에 들어가는 기름, 설탕, 밥의 탄수화물이 있지만 족발은 단백질이니깐요. 떡볶이랑 피자가 있다면 피자. 피자는 탄+단+지이고 떡볶이는 탄수화물에 설탕 덩어리니깐요. 예시가 정확하진 않을 수 있는데 아무튼 결론은 설탕 들어간 건 무조건 아웃,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라는 거였어요. 뭐가 몸에 더 나쁠까, 보다는 뭐가 더 다이어트에 나쁠까로 기준을 잡으셔야해요. 9. 단거보다는 짠거. 살 뺄려고 저염 음식만 먹으면 질려요. 굳이 맛있게 먹고 싶다면 단거 보다는 짠게 좋아요. 진짜 짜게 먹으라는 것이 아니라 맛있게 간이 되어 있는거요. 이것도 닥터신 내용입니다. 단거, 특히 설탕은 무조건 살찝니다. 짠거는 먹고 난 후에 우유 한잔 마셔주면 우유의 칼슘이 나트륨 데리고 몸 밖으로 배출되니깐요. 원래는 짜게 먹으면 칼슘이 빠져나가서 몸에 안 좋다, 의 원리지만 다이어트에 응용하면 이렇게 됩니다. 예. 김치 맛있게 드시고 우유 한잔 드시면 됩니다. 10. 가공 식품 보다는 원재료. 케이크 100칼로랑 당근 100칼로리 중 무엇이 더 살찔까요? 당연히 케이크입니다. 중요한건 칼로리가 아니라 살찌는 음식이냐 아니냐입니다. 가공 식품일 수록 살이 찌고, 원재료일수록 살이 안 찐다네요. 이것도 닥터신. 개인적으로 케이크 한조각 먹고 배고파 하시지 마시고 삼겹살이랑 야채 듬뿍 배부르게 먹는 쪽을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기간 동안에는요. 그래서 도정된 백미보다는 현미를 먹어야하고, 가공된 설탕 보다는 과일로 당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100분의 1을 먹더라도 알약이나 영양제의 비타민보다는 원재료의 과일 같은게 좋대요. 11. 결론. 다이어트 동안에는 흰쌀, 흰설탕, 흰밀가루 안 먹었습니다. 뭐가 살 찌는지 빠지는지 머리 아프시다,하면 이것만 피하면 살빠져요. 12. 이건 다 아시겠지만 저는 다신앱깔고 처음 안건데 생리 끝나고 일주일은 다이어트 황금기라 조금만 다이어트해도 살 그냥 빠지는거. 하루에 1, 2키로씩 빠졌어요. 결론은 무식해서 오랜 시간 동안 다이어트를 어려운 것으로만 알던 제게 다신앱과 청춘푸드는 신세계를 열어주어 엄청 쉽게 살을 뺐다는 거에요. 저는 이 분들과 1도 관계 없고요. 그냥 감사합니다. 단기간에 살을 빼서 건강을 해치지 않을까 싶으시겠지만 오히려 단기간에 비만이 되어서 건강 적신호 오던게 살을 빼서 건강해졌어요. 식이조절하고 운동하고 수면 시간 지키면 누가 안 건강해지겠어요;;; 생리불순도 없어졌어요. 13. 참 마지막으로 뱃살 말인데요. 살이 12키로가 넘게 빠지는 동안 뱃살은 마지막까지 안 빠져서 초조하더라고요. 어차피 수영을 장기간했다면 자연스럽게 빠지긴 했겠지만 그 때 기분으로는 평생 안 빠질까 걱정되서 지방 분해 주사라도 맞을까 고민했는데 부작용 걱정되서 못했어요. 그런데 속는셈 치고 부작용 없다는 붙이는 뱃살패치 사서 붙여봤는데 대박 효과있어서 하루에 1인치씩 빠졌어요. 그래서 주변에 소개하고 난리였는데 결국 효과는 저만 봤다는 슬픈 전설입니자. 이게 붙이고 엄청 아플 정도로 뜨거우면 효과가 있는건데 그냥 기분 좋을 정도로 따뜻하다, 하면 효과없드라고요. 저도 처음에만 효과봤지 어느 정도 빠져서 또 붙이니까 별로 안 뜨겁고 효과 없었어요. 가슴보다 배가 더 나왔고 진짜 러브핸들이 몰랑몰랑하다하시면 한번 도전은 해볼만합니다. 딱히 효과 못봐도 그냥 생리통 있을 때 붙이면 아랫배 따뜻하니 기분 좋더라고요. 연말 맞이 글 올려봤는데 혹시라도 저처럼 운이 좋으신 분이 계셔서 새해에는 쉽게 살 빼시는 분이 있으시면 좋겠네요. 제 주변에는 이 정도만으로도 영향 많이 받으셔서 살 많이 빼셨어요. 그럼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짜 마지막. 몸무게 매일 재면 스트레스 받아서 멀리하라는 말이 있던데 저는 매일 몸무게랑 줄자로 뱃살, 가슴, 허벅지, 허리, 팔뚝 재서 기록했어요. 매일 무섭게 빠지니까 기록하는 재미도 있었지만 다이어트 초보라 뭐가 저랑 맞는지 안맞는지 몰라서요. 그래서 잘 챙겨먹고 수영할 때는 정말 안 빠지고, 회식하면 도로 3키로 찌고, 저녁을 굶거나 14시간 이상 공복할 때 살이 제일 잘 빠진다는 나름의 결론을 얻게 되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관한 여러가지 말은 정석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자기한테 맞는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원래 대학 졸업할 때까지 43키로였어요. 그러다가 모종의 계기로 두달만에 15키로가 찐 상태로 10년을 살았기 때문에 작년에 새로 찐 십몇키로는 그냥 살 빠질 때가 되어서 빠진건 아니고 뒀으면 70키로에서 계속 더 쪘을거에요. 비교적 쉽게 살을 뺀건 맞지만 솔직히 두달을 또 그렇게 보내라면 싫어요.ㅜㅜ 2017.12.23 00:49
샤똥이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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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kg감량하면서 얻은 생활속 팁&노하우 약 65kg -> 50kg 1. 보이차 2. 운동시작 목요일 추천 3. 요가도 살빠진다 4. 운동 끝나고 우유한잔 올렸던 ''정체기극복녀"입니다! 이어서 조금만 더 써볼게요~ 5. 계단을 이용해라 추운 겨울 잘 움직이지도 않고, 어디 이동할때도 교통수단을 많이 찾게 되면서 걷는 횟수(?)가 많이 줄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어디를 가든 계단을 이용하고 있어요! 엘레베이터를 타면 금방이지만 계단도 층을 따지지 않고 오르다보면 금방 도착해있더라고요. 2~3칸씩 오르면 다리가 오히려 굵어진다고 하니 조심하세요^,^ 6. 다신앱의 물 알림을 적극 이용해보자 물통에 보이차를 넣고 항상 곁에 두기를 습관화 하고있지만 가끔 까먹을때도 많아요! 그럴때 폰하다가 물알림보면 뜨끔하면서 물을 찾게 되더라고요! 핸드폰하는건 거의 잊지 않으니 상단에 알림 뜨게 하면 도움이 많이 되실거에요~ 7. 귀리현미밥 귀리의 칼로리는 쌀과 비슷하나 배를 금방 차게 해주고 천천히 배가 꺼지도록 하는 단백질이 2배 이상 들어있어 몸무게를 줄일 때의 식사로 드시기 적합하다고 하여 저는 귀리현미밥을 먹고있답니다~ ☆☆이건 제 패턴상 느낀건데! 8. 달력에 체중체크해보세요 한두달정도 꾸준히 달력에 체중을 체크하다보면 그때부터 뭐가 보이냐! 언제쯤 체중이 많이 감량되고 조금 증가하는지 약간 파악이 가능합니다! 저는 생리 후 2틀(남들이 생리끝나고 황금기래서 빠질줄 알았는데 그대로라서 정체기인줄 알고 스트레스좀 받았네요)정도는 체중변화가 없다가 그후부터 약 1~1.5kg 빠지고, 가임기 들어서면서는 좀 올랐다가 끝날때쯤 훅빠지고! (4달간 정말 비슷했어요!) 갑자기 체중이 멈췄다고 정체기인가 불안해하지 마시고 달력에 체크해보면서 아 이쯤이면 그럴수있겠네 하면서 스트레스 털어버리세요! 오늘도 여기까지 쓰고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2017.12.20 11:32
정체기극복녀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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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진뱃살up+복근 만들기 2017.12.04 23:48
아들바보엄마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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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다이어트 상식 2017.12.04 23:45
아들바보엄마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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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에서 저체중으로, 식이장애 이야기 제 키는 163이에요 2016년 고3때 최고 몸무게 73를 찍고 약 일주일 전에 최저 몸무게를 찍었어요 얼마일 것 같으세요? 50?49?45? 아니요..38-39사이요... 몰랐어요. 9월까지 병적으로 하루에 수십번 체중을 재다가 체중계가 고장나 두달 동안 체중을 못 쟀다가 일주일 전에 목욕탕에서 쟀는데 저는 그냥 조금 더 빠졌거나 유지 정도 했겠지 싶었어요. 근데 9월 마지막으로 쟀을 때 44였는데 목욕탕에서 38.8이 나왔어요. 솔직히 제 키에 너무 적은 몸무게잖아요. 근데 정말 무서운 게, 극심한 저체중인 걸 알면서도 이 몸무게를 유지하고 싶다, 나는 아직 덜 말랐다, 뱃살이 더 빠져야한다 라는 생각이 든 거예요ㅋㅋㅋ미쳤죠? 전 그 당시 제가 아직도 뚱뚱해보였거든요. 제가 9월부터 11월 중순까지 먹었던 하루 식단이, 방울토마토 20개랑 오이 4개, 식빵 1조각, 아메리카노, 닭가슴살 손가락만한 크기 2-3개 정도 이게 다 였어요. 그땐 그 외의 것을 먹으면 무조건 살 찔까봐 극도로 거부했고 사실상 거식증과 강박증에 시달리고 있었어요. 단 100그람이라도 찔까봐 안절부절 했어요. 물 한 모금도 맘 편히 못 마셨어요. 이런 상태에 놓여있던 건 대략 6월쯤부터 였던 것 같아요. 그전엔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이렇게 되어버린 거죠.. 운동도 싫어해서 식이로만 이렇게 하다보니 근육은 정말 다 빠져버려서 계단 몇 개 올라가는 것도 힘들고 뛰는 건 상상도 못했어요. 다리에 힘이 하나도 없어서요.. 또 풍성했던 머리카락도 다 빠지고 푸석푸석해지고.. 지금 정말 3분의1밖에 안 남았어요.. 제일 심각했던 건 그냥 성격이 쓰레기가 됐어요.. 원랜 잘 웃고 막 의욕도 넘치고 그랬는데 무리한 다이어트 중에 성격 다 버려서 맨날 부모님이랑 싸우고 그랬어요. 그리고 막 한없이 우울해지고 죽고 싶고 그랬어요. 아무것도 하기 싫고요..그리고 무엇보다 시도때도 없이 음식 생각이 들었어요. 그게 무엇이든 너무너무 먹고 싶다 근데 그게 무엇이든 절대 먹고 싶지 않다 왜냐면 살찌니까...오늘은 뭘 먹지?어떻게 하면 안 먹고 덜 먹지?무슨 핑계를 대고 식사자리를 피할까?이 생각이 저를 지배했어요. 그래서 학점도 바닥치고 건강도 그냥 바닥쳤어요. 그러다 문득 나 왜 이렇게 살지..?원랜 안 이랬는데 이러다 나 죽는 거 아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번주 수요일부터 진짜 먹고 싶은 거 다 먹었어요. 돈까스 치킨 피자 떡볶이 등등..그냥 다이어트하면서 절대 금기시해야하는 거 다 먹었어요. 폭식은 아니고 그냥 과식?정도로 먹었어요. 솔직히 먹으면서 무서웠어요. 살찌니까...그럴때마다 39에서 10키로 쪄도 저체중이고 일단 찌면 어때 지금 안 먹으면 내가 죽겠다는데 일단 먹고 보자 살 쪄도 돼 라는 생각을 계속 떠올렸고 그러다보니 처음엔 진짜 막 끝없이 식욕이 돋았는데 지금은 그냥 그래요. 물론 아직까지 약간의 강박이랑 살찌는 두려움은 남아있는데 그냥 먹어요..세끼 밥 한공기에 각종 반찬 그냥 다 먹어요..거기에 디저트랑 간식 다 챙겨먹고요. 체중계는 치운지 며칠 됐어요. 이번주 화요일 아침공복 체중이 42.5인거 확인하고 버렸어요...ㅎㅎ일주일만에 3키로 정도 찐셈이죠 그러고 지금 몇인지 몰라요..지금은 한 45넘겠죠;;저는 좀 살이 붙은 것 같긴한데 아직도 가족이나 친구들은 모르겠다고 살 좀 찌라네요. 저도 이제보니 제가 너무 해골 같았고 심각히 말랐던 게 보여요. 지금 막 먹어서 얼굴이랑 다리 부어서 통통해보이는 게 오히려 더 좋아보여요... 다신 회원님 분들 저처럼 절대 굶으면서, 무리하게, 완벽히 다이어트 하지마세요.. 저는 저 자신을 사랑하지 않아서 이렇게 된 것 같아요 빼도빼도 저는 그냥 돼지였거든요.. 아직 완전히 강박을 버리진 못했지만 많이 나아졌어요. 거울을 보면 예전에 비해 살찐 것 같아도 괜찮아요. 일단 제일 좋은 건 이제 계단 그냥 올라가요! 나름 뛸 수도 있고요! 물론 아직도 그전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체력이 생겨서 좋아요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할말은 더 많은데 일단 여기서 줄일게요 다이어트는 일단 나를 사랑하고 나서 시작해야하는 것 같아 2017.12.01 17:55
잠자는곰돌잉 입문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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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쉬업을 여성이 해야하는 이유 흔히들, 푸쉬업 일명 팔굽혀펴기는 딴나라 이야기라 생각하는 여성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왜냐? 우선 팔에 근육량이 부족해서 엎드려뻗쳐 있기에도 힘든데.. 푸쉬업?? 말이 안된다 생각하죠 둘째, 팔뚝을 가늘게 해야 하는데, 푸쉬업?? 근육 생겨서 더 굵어지면 어케? ㅡㅡ 다 비겁한 변명입니다.. 하기 싫어서.. 힘드니깐.. 그러는 것일뿐 ㅋㅋㅋ 위의 내용들은 낭설입니다.. 우선, 다이어트에 성공을 좌우하는 건 체중감량이 아니에요.. 석달을 운동장에서 한시간씩 뛰었어.. 그래서 8키로를 빼서 44사이즈가 됐다규~^^ 이 분은 44사이즈가 됐을지 모르나 핏이 망가져 있을겁니다.. 즉, 가슴사이즈가 한컵이상 빠져 있고 히프도 쳐져 버렸고.. 다시말해 S라인 44가 아닌, I 라인 44 ..일자몸매.. 어린이 몸매가 된 겁니당.. 그리고는 곧바로 요요현상이 아랫배와 옆구리에만.. 둘째, 팔뚝이 굵어진다?? 여성이 남성처럼 식스팩에 팔에 힘줄이 뙇! 생기려면 남성이 평균적으로 하는 운동의 약 2배가량 해야합니다.. 왜? 여성은 남성에 비해 피하지방이 많으며 에스트로겐이 근육생성을 방해하니까요 여성답게 만들어 주는 호르몬이 있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김종국만큼 운동하시지 않는 한 전혀 문제 될 거 없습니당 이쁜 연옌들.. PT에 푸쉬업 필수로 있어요 그분들 팔뚝이 가냘프다는 건 잘 아시죠?^^ 횟수가 중요한게 아닙니당.. 체지방 감소를 하기위해서는 기초대사량을 늘여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근육량을 늘여야 합니다.. 특히, 푸쉬업은 가슴을 업 시키고, 탄탄하게 해주는 일등공신이지요.. 최대 한컵을 키워줍니다.. 횟수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언제나 정확한 자세와 올바른 호흡, 그리고 최대한 천천히 하세요.. 하나를 하더라도 일반 아재들이 헬스장에서 막 빠르게 드는거? 하나도 도움이 안됩니당 그런 분들치고 배 안나온 분 없구요.. 꾸준하게 나오시는 분 없답니당.. 차라리 노가다로 하루종일 삽질하는게 더 낫지요..^^ 1분에 5회를 우선 목표로 하세요.. 손목과 등, 허리를 충분히 스트래칭 하신 후, 내려갈 때 들이마시면서 최대한 천천히, 올라올 때는 내쉬면서 빠르게 ㅇㅋ? 횟수는 차차 늘어갈거니, 전혀 걱정마시구요.. 정확한 자세와 최대한 천천히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를 하더라도 똑바로! ㅇㅋ? 44사이즈가 아닌, S라인을 위해 하루 1분 푸쉬업에 투자하세요^^ 2017.11.29 10:37
지오날개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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