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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다이어트 성공!! 2달 다이어트하려고 바디프로필 목적으로 운동하면서 다신어플을 알게되어 보조적으로 활용했는데 도움이 컸어요 식단, 운동, 작성하면서 칼로리 조절되니 좋았고 챌린지 한달반? 도전해보니 헬스장 다니지만, 홈트 귀찮은데도 챌린지 덕분에 꾸준히 운동하게 되네요!! 딱 2달동안, 체중 10kg가량. 체지방 8.8kg. 뺐구요 어플의 보조적인 도움 덕분에 한눈에 칼로리, 비교통계, 챌린지를 통해 빠른감량이 된듯해요 특히 식단할때 알수없었던 음식칼로리가 계산되니까 줄이게 되고 평소 물도 1리터 안먹는데 챌린지하며 체크하니 먹게되네요 복근챌린지 처음 한달 다되갈때 눈바디는 잘 모르겠던데 사진찍어보니 슬림해졌고 한달반 싯업빼고(허리아파서) 했더니 복근살짝 보이더라구요 아는맛이라 무서운게 아니라, 아는맛이라 안 먹어도 된다는 마음으로 다이어트 성공했습니다 작년, 4개월 10kg빼고. 중간 3kg찌고. 올해 2개월 다시 10kg가량 감량 성공해서 바프 잘 찍었어요 마음먹고 꾸준히 2~3달 참으면 다욧 성공합니다 그리고 한달 적당히 먹으며 쉬다가 다시 시작하면 어렵지않아요 저는 생각보다 다이어트 어렵지않고 쉬웠는데 또 쪄서 다시하라면 할수있을것같아요 살빼는것보다 근육키우기가 힘드네요 참고로.. 살이 쉽게찌고 근육이 잘빠지는 체질의 40대랍니다 모두 여름대비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2021.06.29 22:35
jinㅋㅋㅋ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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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5kg 총 11kg 감량!! 20-21살때 술을 너무 좋아해서 매일 먹다보니 49-50에서 55-56까지 끝없이 찌더라고요ㅜㅜ 20살되면 살 빠진다는거 누군가요,, 사실 56부터는 안봐서 얼마나 쪘는지 모르겠어욬ㅋㅋㅋ 운동이란건 정말 너무 싫어하는 사람이였고 살찌니까 디스크도 심해져서 살빼야겠다하고 한약다이어트 시작하면서 필라테스로 디스크치료 한달정도 했는데 아무래도 정적인 운동이니까 너무 재미없었어요,, 한약이 효과도 좋고 빨리 빠지니까 의존하게 되고 한 21-22살때까지 한약으로 48까지 빼고 6개월 후에 또 50이 넘는다 싶으면 한약 한달 먹고 빼고 찌고 반복하다 보니 이제 살은 안빠지고 몸이 망가지더라고요 안먹는거에 습관들기 시작하고 먹으면 찔까봐 굶고 극단적으로 500-1000칼로리로 줄이게 됐어요 그리고 선택한게 플라잉요가여서 가서 처음 인바디 하니까 체지방 40%에 골격근은 표준이하,, 저 아래,,ㅋㅋㅋㅋㅋ 내가 뺀건 지방이 아니라 다 근육이였던거죠ㅜㅜ 1-2달하고 코로나 때문에 멈추면서 또 굶기 시작하고,,, 그러면 안되는걸 아니까너무 스트레스 받았던거같아요ㅜㅜ 그 뒤로 우울증도 심해지고 불면증도 생겼어요ㅜㅜ Pt는 돈 아깝고 여자가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일단 건강해지자는 생각으로 운동을 시작했어요!! 비싸니까 억지로라도 가게 되고 pt쌤을 잘 만나서 도움을 많이 받았던거 같아요 저는 정적인 것보다 헬스가 더 잘 맞았고 몸이 탄탄해지고 변하는게 눈으로 보이니까 더 재밌었어요!! 중간에 디스크가 터질뻔해서 한달 쉬고 다시 되돌리는데 한달 걸렸지만,,, 아픈 와중에도 운동이 너무 하고싶었어요ㅜㅜ 이번주에 원래 바디프로필 찍으려고 잡아놨었는데 정신이 아직 건강하지않은 상태에서 바디프로필은 독이더라고요ㅜ 또 식단 마음대로 안 먹고 안 먹으니까 운동도 안되고,,, 그래서 취소하고 좀 더 컨디션 좋아지면 찍으려고 지금 즐겁게 운동하고 있어요ㅎㅎ 여러 어플 써봤지만 음식 종류나 기록할 수 있는게 편한건 다신 밖에 없는 거 같아요 외국 앱 좋은것도 있는데 아무래도 우리나라 음식이 없는 게 많다보니 식단 기록도 어렵더라고요 다신은 20-21살?? 이때부터 썼기 때문에 정말 여기저기 추천해요!! 다신샵도 있어서 식단 만들기 귀찮을때 도시락 추천해요ㅜㅜ 진짜 맛있고 좋아요ㅜㅜ 가격도 그렇고😭😭 운동하면 돈이 더 많이 드는건 기분탓이죠??ㅋㅋㅋㅋ 운동복도 너무 예쁘고ㅎㅎ 젝시믹스 추천해요 진짜 가성비갑 말이 왤케 많죠,,ㅋㅋㅋ 요즘 너무 행복해요😖😖 +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이나 부끄러우시면 인스타로 물어봐주세용❤️❤️ 인스타 : ssbiny__9 2021.06.29 00:00
샙닝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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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고무줄! 80-62-70-65-70-65-80(new) 다짐 및 회고록... 안녕하세요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흠 저에게는 3년 주기 다이어트설이 있습니다.(저한테만 잇음) 중3, 고3, 그리고 대3인 바로 지금... 다이어트에 돌입한지 한 5일쯤 된 지금 다이어트 역사를 돌아볼까합니다 사실 예전에 한 번 돌아본 적 있는데 글을 지웠었네요 허허 추가된 역사도 같이 적어봅니다... 참고로 현재는 166/77입니다. 2살 때 20키로가 넘엇던 저는 5살 때 한 번 다이어트를 강제로 당해서 그 이후로 통통~보통~어리니까 귀여움~ 정도로 지내다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세뱃돈을 부모님에게 맡기지 않았을 때 미친 듯이 군것질해서 몸무게가 폭증하기 시작합니다. 초6 때 아마 70이 넘었을 거예요.(당시 키 159) 그리고 그렇게 퉁퉁~한 채로 중학교에 입학했고, 중3 무렵 몸무게가 80에 육박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문득, 내가 지금 살 안 빼면 귀찮아서 평생 안 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이어트를 처음으로 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중학교 때까지는 진짜 먹는 걸 너어어어어어무 좋아해서 쪘던 것 같아요. 특히 군것질을 너어어어어무 좋아했어요. 밥은 안 좋아했고... 그러니 살찌는 게 당연한 얘기죠? 그래서 간식이나 라면 끊고, 매일 1시간 걷고 30분 홈트하면서... 처언천히 62까지 빼는데 성공합니다. 그 당시에는 별 생각 없었는데 돌이켜 보니 대단했네요 나란 녀석... 그때는 식단은 그냥 집밥을 먹되 학교 급식을 안 먹었고(맛 없어서), 운동을 정말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돌이켜보면 지금까지 역사 중 제일 건강하게 뺀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에 가서 대강 지냈어요. 유지한다는 생각도 없었고 그냥 원래 그 몸무게였던 것처럼 간식 먹고~밥 먹고~ 먹고 싶은 거 먹고 게을러도 딱히 살이 더 찌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운동으로 천천히 빼서 그랬나봐요) 그래봤자 한 65키로까지? 갔던 것 같아요. 그러던 어느 고2의 겨울방학! 저는 입시미술을 하며 하루에 아침점심저녁을 아이스크림으로 퉁치는 사람이 되었고, 스트레스가 있었던건지 뭔지 밤마다 매운새우깡을 한봉지씩 까먹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나도 모르는 새에! 방학이 끝나고 춘추복을 입어보니! 지퍼가 택도 없이 잠기지 않았던 것이죠. 동복은 허리가 넉넉해서 괜찮았지만 춘추복은 참 큰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고3 4월인가 5월인가에 갑자기!! 다이어트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몸무게가 70을 딱 찍었을 때였죠. 전 아아앗 중학교 때로 돌아가면 안 돼!라는 생각과 함께... 절식 다이어트에 운동을 병행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독했다 싶어요 당시에는 별생각 없었는디... 하루에 500이하로 먹을 정도로 적게 먹었고 운동은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고... 제가 더 뺐을 때 포스팅을 지워서 이 사진 밖에 남지 않았는데, 이 다이어트로 61정도까지 뺐던 것 같습니다. 앞자리 바꿀락말락하다가 못 바꿨던 걸로 기억해요. 본격적인 입시와 수능을 거치면서 다시 65가 되었었죠. 회상하자면 이 다이어트는 나쁜 다이어트였습니다. 이때 이후로 제 식사량은 굉장히 적어졌고 체력은 정말 나빠졌어요. 결국 뭐 요요의 발판이 되었죠. 그렇고 수능이 끝나고... 면접도 끝나고... 살을 더 빼려고 했지만 많이는 못 빼고 딱 62즈음으로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사실 저는 얼굴과 몸의 말단에는 살이 제일 마지막에 찌고 제일 먼저 빠지는 편이라서, 65정도만 돼도 딱히 살찐 게 티나진 않았어요. ... 이 체질 때문에 더 안일해진 거지만!!! 얼굴만 보면, 셀카만 보면 크게 티가 안 나가지고 살 찐 걸 늦게 알아채버린 거죠... 아무튼 전 적은 식사량+적은 운동량으로 쉽게 살찌는 체질이 되었고, 중간 기간이나 기말 기간이 지날 때마다 거의 5키로씩 찌는 대단함을 보였죠. 그렇게 1학기가 끝나지 한 68키로였었고, 또 뺐습니다! 근데 한 65까지요! 이때쯤이 따악 65~66 시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저는 인상이 뚜렷한 편이라 저를 아는 사람은 얼굴 지워도 누군지 알지 않을까 싶네요. 지인분이 계시다면 안녕하세요...) 그리고 또 한 학기가 지나고!! 또 찝니다! 기말기간에는 과제한다고 하루종일 앉아만 있으니까 몸이 퉁퉁 붓고 살이 엄청 쪘어요! 항상! 학기마다 꼬박꼬박 7~10키로씩 쪘고, 방학마다 증량된 몸무게의 한 2-3키로를 남기고 뺐습니다. 그러니 살이 차곡차곡 쌓여갔습니다. 이때가 아마 70키로 선을 달리던 시기일 겁니다. 작년무렵이에요. 코로나 때문에 다이어트도 흐지부지되고, 살만 쌓여가는 거죠... 게다가 연애하느라 맛있는 걸 자주 먹기까지...^^ 그렇게 올해 70키로대에 완전히 들어서서 한 73~75키로까지 쪄있다가 이번 학기 종강을 하고나서 체중계에 올라보니 80kg이 찍히는 것이었습니다!! 후... 젠장... 저는 식사량보다는 간식과 식사의 질, 그리고 결정적으로 체력과 운동량에 문제가 있습니다. 양 자체는 보통 사람보다 적게 먹는 편이에요. 1인분 다 못 먹습니다. 하루에 1~2끼밖에 안 먹어요. 이건 다이어트하는 중이어서가 아니라 고3때 다이어트한 이후로 위가 쪼그라들어서 음식이 많이 안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전 그 적은 양을!! 어떻게든 맛있고 배 안 부른 걸로 먹으려고 노력했었죠. 식탐은 많은데 배가 공간이 없었던 거라... 그래서 자연스럽게 군것질은 많고, 먹는 음식은 고칼로리가 되었습니다.(샐러드를 좋아하긴 하는데, 그 이상으로 인스턴트를 많이 먹었어요) 즉 적은 양을 먹지만 식사의 질이 나빴습니다. 그리고 체력도 안 좋아서 움직임이 극히 적었습니다. 태생적으로 체력이 낮은 이유(과호흡)도 있지만 고3 다이어트 이후 체력이 더 떨어져서요. 게다가 기말에는 과제 한다고 한달 정도 꼼짝도 안 하고 책상에만 앉아있었습니다.(식사나 음료를 배달로 해결할 정도) 이러니!! 적게 먹든 말든 살이 안 찔 수가 있냐!!! 1학년 때부터 중간중간 다이어트를 했지만 학기중에 찐 살을 다 털어내지 못한 것+이번 학기 과제에 초집중해서 움직임이 굉장히 적어진 것 이 두 요소가 합쳐져서 살이 이렇게나 되고 말았습니다... 허허... 어쩌겠어 또 빼야지... 고3 이후로 오랜만에 수기를 적어보는 이유는 3년 주기 다이어트 시기가 돌아와서 이번 다이어트는 좀 독하게 할 예정이라 그렇습니다. 일종의 셀프 동기부여입니다. 아 그래 내가 두 번이나 했었는데 또 못하겠냐~이런 거죠. 제 지인이 이 글들 읽었다면 그냥 파이팅이라 해주십쇼 예쁜 옷 입고 싶어서 얼른 빼야합니다 아휴 현제 다이어트 제대로 시작한지 5일 정도 되었습니다. 현재 체중은 77kg이네요. 초반 무게는 수분이니까 별 의미 없지만 뭔가 시작할 때 숫자가 주니까 산뜻한 기분을 들게 해주는 것 같아요. 열심히 줄여서 또 돌아오겠습니다. 이번 목표는 1차적으로는 65kg이고, 2차적으로 55kg입니다. 과연 어디까지 뺄 수 있을지...! 과연 젊어서 살빼놓고 유지하며 사는 삶을 살 수 있을지!! 최고의 다이어트는 애초에 찌지 않는 거라는 걸 실천하게 될 수 있을지!!! 다들 파이팅! 2021.06.28 15:46
이십꿀꿀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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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동안 식단으로 4.8kg감량했어요 6월 1일부터 25일까지 근황사진이에요 174cm 65.7kg > 60.9kg 야식끊고 먹는 양좀 줄였을뿐인데 뱃살 반이 날아간것같아용 최종 목표는 55kg 입니다! 다이어트 과정-> 아침은 커피한잔에 치즈나 계란, 참크래커 같은 간식으로 대체했구요 (100~200칼로리) 점심은 두유에 생식(230칼로리) 타먹거나 닭가슴살 소시지, 야채같은 도시락(300칼로리) 으로 챙겨먹었어요 저녁은 일반식으로 먹고 (600~800칼로리) 간식은 되도록 먹지 않되 먹어도 200칼로리 이하로 제한하려고 노력했어요 아침+점심 : 400칼 저녁+간식 : 800칼을 원칙으로 하루 평균 1200칼로리를 섭취하고 과식한 날은 1500칼로리정도 먹었던 것 같아요 아 그리고 하루 탄수와 당질은 무조건 100g이하로 제한했어요 고구마와 뿌리채소류는 당질이 높아서 절대 엄금이구요 과일은 토마토, 수박, 참외 외에는 안 먹었어요 술은 거의 안마셨구요 책에서 맥주는 절대절대 마시면 안된다거 해서 소주만 마셨어요 면 빵 떡 과자 되도록 제한했구요 먹어도 소포장된걸로 조금 먹고 내려놨어요 고기는 한끼 먹을때 100g~200g정도! 운동은 땅끄부부 맨몸운동이나 브릿지같은 초저강도로 했는데 제가 워낙 게을러서 일주일에 한두번꼴정도로 한것같아요 ㅋㅋㅋ 다음달부터는 주3회씩 운동도 꾸준히 해보려구요 2021.06.28 13:20
오늘부터다이어뚜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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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안쪽 어떻게 빼요 ㅠㅠ 비포 사진은 작년 꺼지만 일단 탄단지 비율 생각하면서 운동도 혼자 시작한지 한달 조금 넘었네요! 저는 마른비만이라 체중보다 눈바디, 골격근량, 체지방율을 신경 쓰는 중인데 배는 들어가도 다리는…. 역시 타고난 하체비만이라 그런지 아주 미세한 차이 밖에 없네요 ㅠㅠ 그래도 허벅지만 운동 하는건 안 된다는 이야기도 들어서 전신 운동으로 매일 최소 30분 이상은 운동하는 중입니다… 슬슬 한번 PT를 받아볼까 생각중이에여…. 전에 올렸던 비포애프터 글에 탄단지 어떻게 계산했냐는 질문이 많았었는데 전 다이어트신으로 제 몸무게와 목표 몸무게 등 입력하고 권장해주는 탄단지 중에 탄수화물은 40~80프로 사이 단백질은 100~120프로 (체중 ×1.6g 기준) 지방은 40~80프로 사이 그리고 나머지 당, 나트륨도 권장량을 안 넘어가게 계산해서 먹고 있습니다! 총 칼로리도 1000은 넘어가게 ㅠㅠ 제가 계산해보니 예전에는 오히려 너무 안 먹었었던 것 같아요…. 안 먹고 운동도 안 하고…. 근데 배가 고프면 한번씩 과자 먹고…. ㅠㅠ 마른비만인 이유를 알겠더라고요ㅠㅠ 일단 지금은 일할 때 저의 직업 특성상 정해진 시간에 먹기도 어렵고 시간도 부족해서 단백질바나 보충대를 먹고 나머지는 최대한 가공 안 된 클리어할 음식을 먹으려고 노력중입니다! (물론 잘 안 될 때도 많지만 ㅠㅠ) 2021.06.28 10:39
냥이들집사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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