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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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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다이어트하시는 분이라면 추천해드리는 단기 다이어트법 제가 2년전에 처음 다이어트를 시작했을때 했던 다이어트 방법입니당! 그때 몸무게가 70kg정도 나갔는데 56kg까지 빠졌어요! 기간은 거의 3주정도 걸렸구요 참고로 한번 시도한 다이어트 방법은 두번이상 할수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일단 올려봅니당 *식욕이 많은 분들은 다른 다이어트법이 좋으실것같아요..ㅎㅎ 아침은 사과또는 요플레를 먹었어요 -사과랑 요플레는 칼로리가 비슷하더라구요... 그래서 둘중에 하나를 무작위로 먹었습니다. 제가 말하는 사과는 편의점에 파는 세척사과를 말씀드린거구요. 요플레는 플레인요플레? 소주컵정도 사이즈로 파는거 말한거예요~ 점심은 과일,야채 중 한가지+삶은계란 한개 먹었습니당 -전 과일을 무척 좋아하는 편이라서 과일위주로 먹었는데 야채는 토마토를 먹었어요~ 토마토는 큰건 하나만 먹고 방울토마토나 대추토마토는 10알정도 먹었던것같아요~ 점심을 먹고나면 30분정도 친구들과 함께 산책하면서 수다떨었어요 -그냥 산책하는것도 좋지만 친구들이랑 같이 걸으면 시간도 금방 지나고 많이 웃으니까 더 운동되는것같았어요~ 운동할때 그냥 하는것도 좋지만 신나는 노래나 재밌는 영상을 보며 하는것도 팁이라면 팁이랄까요..ㅎㅎ 4시~5시 사이에 30분~1시간정도 잠을 잤어요 -아무래도 먹는 양이 적다보니까 그만큼 빨리 피곤해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른 저녁시간에 잠깐 잠을 잤어요 확실히 자고나니까 괜찮아지더라구요~ 일어나면 1시간~1시간30분정도를 걸었어요 -이때가 제일 고비예요. 전 그래서 아이쇼핑을 하면서 '다이어트 성공하면 이 옷을 제일 먼저 입을거야' 라고 다짐하면서 걸었어요~ 평소에 식욕이 없던 편이라 나름 참을만했던것같아요..ㅎㅎ 저녁은 안먹고 자기전에 따뜻한 물이나 허브차를 마셨어요 -중간에 자다보니 잠이 잘 안올때가 있더라구요~ 충분한 숙면을 위해^^ 마시고 침대에 누웠어요~ㅋㅋ 마지막으로 다리를 벽에다 올려서 붓기빼고 하체운동을 30분정도 했어요~ -단기간에 엄청난 효과를 보고싶으시다면 하체운동에 집중하는게 좋아요~ 하체가 살빠지면 금방 티가 나더라구요..ㅋㅋ 전 하체에 살이 많은편이라 하체위주로 한거지만 상체에 살이 더 많으신 분들은 팔뚝을 공약하는게 좋을것같네요~ 그래도 무조건 30분이상은 해줘야 잠을 깊게 잘수있어요ㅋㅋ 그리고 전 허기가 질때마다 물을 마셨어요! 잠은 적어도 7시간이상은 잤구요~ 마지막으로 마인드가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많이 웃는게 다이어트에 확실히 도움이 됐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즐거운 다이어트하세요~~♡ 2017.04.13 03:15
JJdasi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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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뺄려면... 오늘 강의를 하나 들었는데 비만의 원인이 칼로리 과잉이듯 살 빼는 원리도 지속적인 칼로리 부족으로 이룬답니다. 일일 칼로리만 지킨다면 햄버거와 후라이만으로 살 빼는 것도 가능하다고. 체지방을 줄여서 생기는 건강의 이득은 감량을 빨리하건 천천히 하건 고지방저탄수화물 다이어트건 저지방고탄수화물 다이어트건 큰 차이는 없었다고. 운동의 효과는 다이어트에 큰 도움은 안 되지만 체중감량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고, 운동으로 인한 건강증진의 효과 또한 무시할 수 없다. 체중감량을 위해서 칼로리섭취를 줄여야한다. 그래서 8,90년대에는 지방섭취를 줄이는데에 집중했다. 이유는 지방이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를 더 많이 내기도 하고, 포화지방이 심혈관질환의 원인도 되어서였다. 포화지방을 줄이라는 것보다는 지방을 줄이라고 단순화시키는 것이 대중에 선전하기 나을거라고 판단해서였는데, 결과적으로 저지방 무지방 식품을 선호하게 되고 식품회사는 지방을 빼는 대신 맛을 위해 설탕이나 다른 첨가물을 첨가하였다. 사람들은 무지방식품은 마음껏 먹어도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비만인구를 줄이려는 전략은 실패! 이제 탄수화물도 조심해야 한다하니 모두들 탄수화물을 악의 근원으로 보고들 있는데, 요는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것이다. 뭘 먹든, 칼로리 섭취량이 체중감량의 요점인 것이다. ...그렇다고 하루500칼로리씩 먹으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뭐든 먹고 싶은건 스트레스 받지 말고 먹되 많이만 먹지 말아요. 다이어트가 끝난다고 원래대로 먹을 수 있는것도 아니니 적당히 밸런스를 잡는 법을 배워갑시다요. 2017.04.13 02:28
hsj7638 다신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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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밥다이어트 식이 하다보면 스트레스 받죠. 그럴때 단게 땡길때도 있고 고기가 땡길때도 있더라구오. 닭가슴살 돼지고기 소고기 어떤고기든 쌈을 싸서 드셔보세요. 밥은 100그램 미만만 드시고 상추나 삶은 양배추 2장~3장씩 겹쳐서 고기 한쪽 넣고 한가득 싸서 먹으면 제대로 먹는 기분도 들고 씹는맛에 기분도 풀리더라구요 젤 중요한것!!! 전 소스 참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ㅋㅋㅋ 바로바로 쌈장이요!! 우리는 쌈장도 많이먹으면. 안되잖아요 ㅠㅠ 쌈장 많이 넣지 않아고 간이 되는 방법이 있어요! 쌈장에다가 깨소금을 넉넉히 뿌려주시고 생마늘을 잘개썰어서 (다진마늘 아니구요~ 마늘을 편으로 썬다음에 긴방향으로 길쭉한 모양이돠게 다시 잘게 채썰어주세요) 아주 듬뿍 넣어주세요. 마늘이 의외로 간을 맞춰주어요. 마늘을 쌈장위에 올리고(모든 재료 섞지마세요) 그 위로 들기름을 아주 넉넉하게 축축해질만큼 부어주세요 쌈싸먹을때 들기름에 적신 마늘 가득 올리고 쌈장 조금만 넣어도 들기름마늘 향에 싱겁지않게 먹을 수 있어요. 쌈장도 적게 먹고 고급스런맛에 쌈밥 즐기실수 있을거에요 마늘을 잘게썰고 들기름에 절여져서 맵지 않아요 저희 초딩딸도 넘 좋아하는 쌈장레시피랍니다. 2017.04.10 08:55
꽃댁 초보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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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살 집중공략비법 2017.04.09 17:09
다이어트해용 정석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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