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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번 말로만 다이어트 한다고 하다가 처음으로 살 빼는중인데 나이도 있고해서 올해 꼭 빼서 유지하고 싶어요
미용체중은 45 나오는데.. 지금 57.. 45체중 찍어봤는데 하비라 그런지 45처럼 안보여서 속상했어요. 특히 허벅지가 튼실한데.. 딱붙은 바지 입고싶어도 돼지처럼 보이고.. 키작녀라 서러운데 하비까지 더해서 더 슬프네요. 앞으로 갈길이 멀게만 느껴져요.. 키큰분들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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