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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일차

오늘 많이 먹고 음식 버리는것 없이 지대로 먹었당.

근데 조금만 먹고 버리던가 하라는데 오히려

음식에 대한 감사함을 배우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자주 먹던것도 한달에 한두번 먹게 되니깐

먹을때 깔끔하게 먹자 그런 마음이 생기더라.

변명이지만 ㅋ

딸이 자격증도 추ㅣ득했고 아들도 피자 먹고 싶어해서

두달만에 배달시켜서 먹었당.

다른 치팅데이때는 치킨만 먹었는데 이번엔 피자&치킨

둘다 먹음.

그리고 먹은거에 비해 미약하지만 1시간 에어로빅하구

또 배출도 하구 자야긋다.
  • 굴비로부터
  • 11월 건강검진을 위해.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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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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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 배불러써
  • 08.12 16:11
  • 오.. 성공률이 높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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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 굴비로부터
  • 08.13 08:38
  • 일하는 날만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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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 콕이맘
  • 08.10 08:19
  • 열심히하시네요! 본받아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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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 굴비로부터
  • 08.10 08:29
  • 저도 농땡이 많이 치는중이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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