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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3,24,25

해외명절인데..내가 고삐가 풀려서는 정신줄 놓고 폭식..
신랑은 원래 먹고 쉬는게 연휴라며 먹는데만 쏟아붓는다..
우리집 엥겔 지수는 매우 높을것이야..
먹다 죽은 귀신이 들렸는지 원..
먹는거에 목숨걸고..
먹다지쳐 잠드는게 가능한거라는것을 느낀 연휴였다..ㅡ.ㅡ
  • 꽃신깨비
  • 다시 예뻐지자. 리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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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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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saragil
  • 12.27 10:56
  • ㅋㅋ 역시 아들둘 스케일~ 마트를 쓸어담아 오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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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백투날씬
  • 12.27 00:46
  • ㅋㅋㅋ 먹는게 행복인데요. 우리 그냥 2025 맘편히 즐겁게 보내줄까봐요. 새해부터 달라지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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