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그동안 미루고미루던 세차
세차하고 계산하고나왔는데.
집에 오니 지갑이 없어져 다시 세차장 가던길에.차안에서 발견.
찾아서 다행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치만..아침에 왔다갔다 시간다 흘러서.
오늘운동은 아파트짐에서 러닝머신1시간
오후엔 오랜만에 학부모들과 커피타임~~
라떼한잔하면서 수다떨다집에오니.
배가 넘 고파서~~허겁지겁 두부김밥싸먹고
그래도 허전해서 치킨두조각 데워먹고~
겨우 진정했네요~~
마지막으로 그릭요거트에 흑임자서리태가루
넘 꼬소~~완전 취향저격 👍
방학도 이제 끝이 보이고..도시락도 두번만 더싸면 되네요~~~😆😆😆
헬스장 안가다보니 연휴시작부터 쭉~2주째 못갔네요.😭😭
3월엔 pt도 꼬박꼬박 받고...
골프연습도 좀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