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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 55.7kg | 🍴저녁시간 & 55kg대 보내기가 관건🍴



아주 마음에 들어. 55.7. 드디어 55대 다시 진입했다.



😳2-4일만 지나보내면 54대 찍겠구나. 😏매우 만족스럽다. 어제 저녁 안먹고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마주한 수많은 '먹을까말까' 고민들을 흘려보낸 보람이 있다.

🥸오늘의 관건들🥸

1. 점심식사 시간 잘 흘려보내기
2. 저녁시간 잘 흘려보내기
3. 마의 55kg 구간에서 보상&축하심리 식사 넘기기


📝

하…………………………😮‍💨😔😞

오늘 유혹이 진짜 너무 강하다.
내일 누가 만나자고 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식당에서 만나자고 자기가 밥사겠다고…

진짜 백만번 고민하다 다음주로 미룰수 있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봄… 너무 감사하게도 문제될거 없다고 해줘서 천만번 고맙다. 대신 내일 이쁜 카페에서 만나서 수다떨기로 했다ㅠㅠㅠ


📝

그리고 내일의 식사가 있을 수도 있었다는 생각에 뇌가 꽂혀서 계속 과자 먹자고 두뇌가 신호를 보내고 있다. 진짜 미치겠다 아 타이머 봐야지

그래 4시간만 보내면 된다… 4시간만 보내자…

집가서 따뜻한 샤워하고 누워서 유튜브 보면서 따뜻한 차 마시다가 자자…

진짜 오늘 너무 광고 세다 미치겠다 날 좀 내 버 려 둬




📝

게임하고 따뜻한 홍차 마시고 하니까 좀 잠잠해져서 기록 겸 과자 사진 찍었다. 이것도 참은 스스로가 너무 대단하다고 기록 좀 해놔야겠어.

내일의 나는 내가 내일 56kg대 안 찍은걸 정말 대단해하고 지금의 내게 감사해할거야.



📝

그리고 맞다 동생 주려고 다신샵에서 이것저것 하나씩 골라먹어보라고 주문해둔게 있는데 출고했다더라.

맛 어떤지 잘 묘사해서 알려주면 좋겠다. 나도 궁금해 호떡아.




  • 고오요
  • 살다보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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