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먹은 양이 좀 있고 로투스 과자 흡입해서 글루코겐이랑 수분 붙었을텐데도 55.8. 선방했다고 봄. 그래 어젠 좀 내가 먹고 싶으면 언제든 먹을 수 있다고 스스로 느껴야했던 날이었어.
일 나가서 일했고 걸음수 더 채워서 오늘치 칼로리 태웠다. 아 지겨워 죽겠더라. 특히 어제 그리 뛰댕긴 후라 다리가 더 피로해서 꽤 오랜시간 누워있었고… 기운차릴 수 있던 후에야 걸음수 채웠다.
내일모레만 하면 됨. 낼모레만 하면 돼. 이야…월요일까지만 스케줄대로 하면 이론상 지방량 54.0찍는다. 화수에 가질 유지기 식단 벌써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