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방에 출석해준 리즈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딸램이가 다쳐서 팔에 깁스를 하는 바람에 병원가고, 수발 들고, 같이 있는 시간이 길어졌어요. 또 딸과 같이 있으면서 탄수와 당을 엄청 섭취 중에 있답니다.😥
저는 이미 식욕이 최대치로 풀어졌어요. ^^;;;;
명절 내내 잘 먹고 ^^;;; 빼는건 이후에 생각해보겠습니다.🤣
명절인데 전, 잡채, 고기.....마음껏 먹어야지요 ^^;;;
명절 후의 '나'야 잘 부탁해!! ^^
리즈님, 테리아님도 즐겁고 건강한 명절 보내세요.
그리고 명절 후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