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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gil
  • 다신2026.07.13 17:123 조회0 좋아요
140~141일차

운동없이 2회차음주.
저녁엔 돼지고기^^
오픈행사로 소주1천, 맥주2천원이라니 횡재한듯 기분좋게 먹었다 ㅋㅋ

운동없이 금주.
저녁 피자...
큰딸이 먹고싶다길래 툴툴대긴 했지만
얼른 시켜줌ㅋㅋ 밥하기 너무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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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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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saragil
  • 07.13 22:40
  • 저도 요즘 다욧하는 둘째 도시락 챙겨주긴하는데.. 그냥 간단하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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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백투날씬
  • 07.13 21:22
  • 그니까요 밥하기 너무 귀찮아요 ㅋㅋ 전 요즘 건강하게 먹일려고 아침에 딸이랑 남편 도시락 열심히 싸요. 그리고 지쳐선 내껀 대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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