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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투날씬
  • 다신2026.09.28 21:0112 조회0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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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 Sun.

아침에 걷고 아점으로 과일 커피 오뎅국 먹고 저녁 약속있어서 간만에 뷔폐 갔다. 집에 오는길에 지인부부들 벙개 있다고 꼭 오라고..가서 밤 늦게까지 온갖 주전부리들..즐거웠는데 먹느라 노느라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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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saragil
  • 09.30 11:27
  • 해산물 뷔페인가.. 게 한마리가 통째로 올라왔네요ㅋㅋㅋ
    나이들어서 그런가 손많이 가는 음식이 점점 귀찮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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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꽃신깨비
  • 09.28 21:16
  • 저 과일담은 용기도 참 기발합니다~적당하게 담아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겠어요
    미국 뷔페도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군요~즐거운 시간이셨다니 먹은 건 다 소화됐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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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 백투날씬
  • 09.28 21:27
  • 과일은 맞춤주문이예요 ㅋㅋ 주말엔 거의과일가게서 주문한다는. 과일만 고르면 알아서 해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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